read 10907 vote 0 2004.07.22 (21:21:50)

마약밀수업자, 수술로 개몸속에 코카인 넣어

개 몸속에 코카인을 넣어 밀수하려던 엽기적인 영국 마약운반책들이 검거됐다. 영국 경찰은 21일 개 두마리의 몸속에 코카인을 넣어 콜롬비아로부터 영국에 들여오려던 영국인 그레고리 그레이험(27)과 케이 채프먼(20)을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골든러브레이더 종인 렉스와 블랙리트리버 종인 프리스파의 몸속에 각각 코카인을 넣어 수술을 한 뒤 콜롬비아에서 암스테르담을 거쳐 영국으로 들여오려다 프리스파가 사망하는 바람에 경찰에 붙잡혔다.
 
마약 운반책들은 갖가지 방법을 이용해 마약을 운반하지만 개 몸속에 코카인을 심어 운반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로이터/뉴시스]

불쌍한 개들ㅠㅠ 어떻게될까요? 동물도 아무나 키우면 안되는데 안타깝습니다. 참 어이없고 황당한 사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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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산씨의 답변(협회 제안 4/28)에 관한 글

"기도"라 이름 지어진 한국 누렁이. 케나다에서 행복한 생활.

제가 정말 웃었습니다.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나의 애들 ,,,혹시 이 병이 아닌가,,,읽어주세요~

아름품 이수산씨에게 보내는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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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시설이 조금 늦어지네요.

괜잖은 동물병원 한 곳 추천합니다.^^

팡이, 만두 아파서 걱정이 많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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