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일을 계기로 한국의 몇몇 동물단체들에 정말 큰 실망을 느꼈습니다. 명색이 동물단체라는 단체들이 단합해서 식용견 애완견을 합리화시킬 수 도 있는 조항을 적극 반대 하기는 커녕 그러한 조항이 아무 위험이 없다고 정부를 두둔하는가 하면 계속해서 애매모호한 애완동물 정의들을 동보협 정의 대신으로 만들어 내서 동보협의 신의를 잃고야 말았습니다.

동보협에서 이러한 사실을 밝혀 항의를 받았으면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동물들을 위해 올바른 법을 만드는 데 힘을 쏟았어야 합니다. 그러기는 커녕 마치 동보협이 할일 없어 근거없이 자기들을 비방하고 있는 것처럼 사실을 왜곡해서 책임을 회피하려는 것을 보면서 한국의 동물들이 더욱 불쌍히 여겨지는 군요. 이번일로 동자련이나 이 수산씨의 신뢰도가 떨어졌다면 이는 자신들 스스로 자초한 일입니다. 명예훼손 운운하는데 그게 요즘은 할말없는 사람들의 최후 방편인가요? 동물단체들이 동물들을 위해 진정으로 일하고 자신들의 후원자들에게 떳떳할 수 있는 활동을 한다면 자신들의 말이나 행동을 다른 사람들이나 단체가 그대로 밝혀주면 고마와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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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희씨의 절규...절대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바랍니다.

우리 동네 길고양이들 구제받을 길이 없을까요?

우리 동네 길고양이들 구제받을 길이 없을까요? -같이 의논을..

왼편 협회소식지난에 33협회지를 올렸습니다.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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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이요-후원금 확인에 대한 설명 정정합니다.

협회 소식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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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코너에 의문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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