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11926 vote 0 2004.04.01 (14:48:52)

강아지를 키운지 2년이 안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저만의 불편함인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는것만
있어서 그런데로 교육시키며 지냈는데
지금은 절실한 문제가 발생하고 말았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저희집 강아지가
엘리베이터소리가 나던지 계단으로 아이들이 오르락
내리락하는 소리가 나면
짖기시작하더니
이제는 발광에 가까웁게 짖습니다.
물론 산책도 너무 짖는 바람에 하지 못하고요.
저희가 아파트에 사는데 반상회때마다 한마디씩
듣는데 성대수술을 해야하는지 아니면 다른방법이 있는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조만간 쫒겨날 위기에 처해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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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호님의 서울 시위 참여에 박수를 보냅니다.

2월13일 밤 10시는 환경스페셜에 대한 사이버시위 입니다.!!꼭 ~참석하십시오

아주 유익한 소식(글)이 있어 퍼 왔습니다..

올 하반기쯤 캥거루 고기 수입

울산에 계시는 마루, 세나 엄마님..

ㅠㅠ

환경스폐셜은 하루 빨리 애완동물과의 공존을 찾는 후속 프로그램을 만들 것을 촉구합니다.

후속 프로그램을 촉구하는 정향숙씨의 글은 협회 공식 항의 글로 KBS에 보냅니다.

너무 화가나서 살이 다 떨리네요.

지금 회원분들이 당장 해야할 가장 시급한 대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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