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11925 vote 0 2004.04.01 (14:48:52)

강아지를 키운지 2년이 안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저만의 불편함인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는것만
있어서 그런데로 교육시키며 지냈는데
지금은 절실한 문제가 발생하고 말았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저희집 강아지가
엘리베이터소리가 나던지 계단으로 아이들이 오르락
내리락하는 소리가 나면
짖기시작하더니
이제는 발광에 가까웁게 짖습니다.
물론 산책도 너무 짖는 바람에 하지 못하고요.
저희가 아파트에 사는데 반상회때마다 한마디씩
듣는데 성대수술을 해야하는지 아니면 다른방법이 있는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조만간 쫒겨날 위기에 처해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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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런 기사가 .. (중앙일보 오늘 기사)

여의도 시위 참석 후기...또 올라갈것입니다...100명을 데리고

대만과 차이나는 점을 몇가지 적어 봅니다.....

일요일,KBS별관 앞 집회에 다녀왔습니다~

시위에 참석해 주신 정일씨, 철호씨 감사합니다. 그러나 한가지....

이정일씨! 역시 동보협 최고의 열성 회원이시네요!

이번 KBS를 상대로 하는 집회에 많은 회원들의 참여를 촉구합니다.

15일 여의도 시위에 참석할려고 합니다..같이 갈 사람...

이정일님 참여합니다. 정향숙님도 참여하시지요? 김철호님 화이팅!!

애사모에 알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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