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15554 vote 0 2004.04.13 (11:17:07)

관심감사드립니다.
많은 인내와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좋은 방법인듯 싶습니다.
제가 노력도 안하고 아이에게 좀 가혹하다 싶었는데
정말 좋은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노력을 기울여보고 그래도 안되면 어쩔수 없겠지만
한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저의 무지에 다시한번 반성해보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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