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14277 vote 0 2004.03.27 (23:48:15)

지난번
6촌시동생의 가족들이
제가 사는 모습을 보러와서는
조금 감동을 했나봐요

호텔에서 쓰던 타올이 있는데
아주 새것은 아니지만
필요하시냐구요

그래서 많이 얻었는데
우리 아이들이 좋아라고 하는 것 보고
동보협 아이들 생각이 나서요...

물기흡수력은 좋은데
너무 무거워서
손으로 비틀어 짜기는 힘이 들어요

세탁기에 한꺼번에 돌려야 할 것 같더군요

감사히 받아 주셔서
제가 더 감사하네요

시동생네에도
소식 전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또한 함께하시는
모든 분들도
행복하고 평안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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