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분당에 사는데 길을 걷다보면 고양이들이 구석에 숨어있는걸
자주 목격합니다.다가가서 도와주려고하면 도망가고
가버린고양이가 추운날씨에 추위는 안타는지 먹는것은 잘먹는지 생각하곤합니다.
고양이들이 편히 쉴수있는 그날이왔으면 합니다.
아무것도 하지못하는 제자신이 안타까울뿐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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