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13030 vote 0 2003.12.23 (20:21:52)

전 어려서 고양이와 개를 함께 키웠어요. 지네가 형젠줄알더군여..
이곳에 사진 올리신거 너무너무 예뻐요.
특히 세면대위에 냥이랑 땅굴파는 강쥐. 얼굴이 궁금하네요.
궁둥이만 찍혀서리...
난 동물들과 꽃이나 나무같은 자연적인걸 때마다 생명에 소중함과 하나님이 계시다는게 맘이 부풀어 올라 가끔씩 뿌듯해요.
우리들이 원래부터 있는것들의 자연을 사랑함으로써 그어떤 기도보다 중요한것 같아요.
건강하시고 한번 가서 뵙구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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