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16090 vote 2 2003.12.12 (15:09:37)

저를 먹지 마세요. 저는 당신의 친구 입니다.
에 모델로 선 강쥐의 이름을 알고 싶어요.
그리고 근황도요.

강쥐가 무척 순수하고 덕스러워 보입니다.

이 스티커를 공공장소에 붙여놓으려고 하는데
두장뿐이 없어서 다 붙이려고 하니 아깝네요.
한장은 제가 가져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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