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비는 물을 너무 좋아하여 물그릇을 엎어놓고, 그 위에 들어눕는 애이지요. 그기에다 비오면 한 술 더 떠 물구덩이에 눕고, 물장난하는 것을 그리 좋아한답니다.

그러니 때국이 상상할 수도 없이 많겠지요. 그래도 우리 뚱땡이 소장님이 한번씩 씻겨 준 것이 그렇답니다.

호강하는 웅비를 부러운 눈으로 보는 애들이 많습니다.
남은 애들도 좋은 집으로 입양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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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마자 때빼고 광낸게 사진으로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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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하니까..지금 언니이불덮고 베개비고
>잔다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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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진 나갑니다.
>태영언니 글과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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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웅비 우리집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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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가 사다 준 샴푸랑 린스가지고 씻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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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꾸정물이 어찌나 나오던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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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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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언제 목욕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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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랑 땀 삐질삐질 흘리며 목욕 시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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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한가지 안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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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비 방구 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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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루룽~2번이나 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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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냄새 장난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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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가 내 방향으로 있어서 내코로 바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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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독하다....머리가 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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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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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두 이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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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얌전하이 이불위에 있는데...
> 밖에 안 나갈라 하면 우짜지???
> 고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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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비 사진 마니마니 올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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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을 마치고..드라이기를 싫어하는 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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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 다 말리고 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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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숨자야지..코 자는 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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