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15948 vote 0 2003.09.10 (03:45:51)

아까는 어떤 회원님께서 올려주신 기사의 내용만보고 간단한 제 생각만 몇자 적어봤습니다. 아무래도 자세히 알아보는게 좋을것 같아 기사도 찾아보고 건교부에가서 도시공원법을 다운받아 읽어보았습니다.
정말 엄청많더군요 몇번이나 훑어보다 알고싶은것을 알았습니다.
건교부에선 주제별로 공원을 관리하려는 것인데 어쨋든 목적은 시민의 편안한 휴식을 위함입니다.
사실 믿을수 없어서 직접 확인을 해본건데요..
애완동물은 출입하지 못한다고 써있더라구요..
정말 거꾸로 돌아가는 세상입니다. 긴 한숨이 났습니다.
왜 발밑밖에 못보는지 모르겠습니다.
한심했습니다
정말모르겠습니다 아무리생각해도 모르겠습니다.
제가바보가 아니면 건교부가 바보입니다
왜그런 법이 나온건지..
몇가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혐오감을 준다? 도대체 누구의 기준으로 혐오를 주고 안주고를 판단한다는 말입니까?
애완동물의 분비물? 또는 시민들을 물까봐? 이런것들도 사실 말이안됩니다 목줄을 다하고 다니고 봉지로 다치우고 있습니다. 소수의 안하는 사람들은 그렇게하라는 법을 만들면 되지 않습니까? 새로 계정된 법에 의하면 온갖 행패와 비윤리적이고 자연을 해치고 공원을 망치는 사람도 들어오지 말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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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동물을 출입시키는 것은 당연, 동물이 줄 피해가 있다면 그에대한 법률을제정하면 되는것을..이건 정말 오바합니다.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입니다
정말 동물에 대한 색안경을 쓰는사람들을 보면 흥분을 감추지못합니다
동물들이 우리와 항상다르다고 말하는사람들은 그(동물)들의 눈을 보려고 하지도 않으며 마음을 열게해주지도 않습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알려고 하지도 않았으면서 귀를 막고 눈을 감고 마음을 닫고있는 그사람들과 마음을 연사람들과의 대화가 통할리가 없죠
세대가 빨리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생각도 합니다 고지식하고 옛날의 인습만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시대는 빨리 가버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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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도 협회 애들과 홈을 잊지말고 챙깁시다.

회원 여러분! 어제 오늘 건교부 여론광장을 보니 낯익은 회원님들 글이 올라오고 있어 매우 흐믓하고 반갑더군요. 추석이라 모두 집안일 돕고 인사 드리러 다니기 바쁘시리라 생각 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홈이 변화가 없고 외로...

부지런하셔요..정말^^

안그래도 한국에 오셨다는 이야기 듣고 왜 안오실까?라는 생각했는데...기차가 없군요. 아쉽다..이번에는 학규를 볼수 있나 했는데.. 이번주 토요일에 동보협에 갈생각입니다. 맛나는 햄사가지고 갈려구요^^ 벌써 부터 기대가 됩니다...

오랜만이네요

  • 2003-09-10
  • 조회 수 12600

주영님과 회장님, 회원님들 잘 계신지요?^^ 계속 게시판과 후기, 동물이야기 등을 지켜보다가 이제서야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활동하시는 분들(최수현님, 이정일님, 이미일님)이 혼자 봉사후기를 올리시다가 제 봉사후기를 보고 놀라...

반가워요~~

형린님..^^ 제가 반가워한게 넘 티가 났나요? 추석연휴때 오실수 있으시면 토욜에 오세요. 저희 카페 가족들과 그때 봉사하기로 했거든요. 여럿이 함께 하는 봉사는 힘도 안들고 더 재미있답니다(거짓말 좀 보태서..ㅎㅎ) 자주자주...

도시공원법에 대한 내입장

아까는 어떤 회원님께서 올려주신 기사의 내용만보고 간단한 제 생각만 몇자 적어봤습니다. 아무래도 자세히 알아보는게 좋을것 같아 기사도 찾아보고 건교부에가서 도시공원법을 다운받아 읽어보았습니다. 정말 엄청많더군요 몇번이나...

정말 이해가 안되죠?

저도 처음에 이런 법안이 있으리라고 생각도 못했습니다. 이해가 가지도 않았구요. 음...저도 건교부에 가서 글을 하나하나 읽으면서 개를 (개뿐만이 아니라..모든 애완동물)키우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입장차이가 많다는걸...

즐가운 추석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이 추석연휴지만 12시가 넘어서 집에 들어왔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컴퓨터를 켰서 이곳에 들어왔습니다. 막 건교부에 항의글을 남기고 왔습니다. 이제는 메일을 보낼까 합니다. 우리들의 의견이 잘 전달되었으며 하...

효재님도 즐가운 추석보내세요.

정말 아찔한 경험을 하셨네요. 저도 가끔 산책하다 줄을 놓치는 경우가 있어요. ㅡ ㅡ'' 여우같은 깜찍이는 줄이 풀어지면 동시에 냅다 달려서 저도 한참을 달려야 한답니다. 그럴때면 식은땀까지 나죠. 덕분에 덜렁한 저는 산...

건교부 여론광장에 들어가봤습니다,,,,

건교부 여론광장에 들어가봤습니다,,,, 올라온글을 대충읽고 따끔한~ 한마디를 할려고했으나,,, 우리나라는 동물선진국으로 갈려면 아직두 깜깜한 터널속을 헤메이는것 같습니다,,물론 강력히 반대하는 네티즌이 있는가하면,,,, "동물애호...

힘내자구요..파이팅~!

님이 클릭하라고 하신곳은.. 서명운동이 벌여지는 곳이더군요. 로그인을 해야 한다기에..그냥 포기하고^^ 대신 건교부에 글을 직접쓰고 왔습니다. 멜도 보내구요. 정말 속상하고 화나는 일이지만 좋게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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