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신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개고기를 먹는 자들은 또 이렇게 궁시렁 거릴
것입니다.

누가 지어서 이런 되지 않은 소리를 지껄이냐는 둥...
이 또한 개고기 먹는 자들 입에서 당연히 나오는 소리들이지요.
이미 그들은 순수하기를 포기한 사람들이고, 또 모든 돔물
들은 그저 고기일 뿐이고,인간에게 먹히기 위해서 태어났는데
그까짓 흔해터진 개 한마리 잡아 먹었다고 무슨 별 난리를 다
친다면서,오하려 자기들이 기세등등,,,윽박질러 가면서,눈을 부라
리겠지요.

우리 순수한 개들이 자기들이 사는 환경과 식구와 일어나는 일들을
너무도 세심하게 느끼고 사는데,이런 감정이 풍부한 애들을 그냥
입으로 먹겠다고, 때려 잡는 이들 가슴속에서 무슨 우리개들의 느낌을
알겄이며,,,,또 더나아가 동물사랑,동물보호,,,,이건 다 할일 없는 사람
들이나 하는 짓이라고 하겠지요.

과연 개고기먹는 그 자들은 무슨 할 일이 그리도 많은 사람들일까요?
그저 술과 개고기판이나 벌이면서,이사람,저사람,이일 저일 ,,,그야말로 남의일이나 기웃가리면서 사는 사람이 더 많던데요.

저도 아직까지 내세울만한 일을 한것은 없지만,,, 그래도 인간으로
태어나서, 어제보다는 오늘이,,오늘 보다는 내일이 ,,,나은 인간, 나은 생활로 살려면,,,그러다보니 인간의 이기심에 박해받고 처참하게 사는 동물들이 자연히 가슴에 안 닿아올수 있나요?

불쌍한 사람도 있는데??? 하지만 인간은 자기를 관리할 능력을 부여받고 태어났습니다. 그 노력을 안한채 살 뿐이지요. 그건 나태함 이지요.

정말 불쌍한 것은 우리동물들 이지요. 자기뜻대로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까요. 인간의 이기심에 휘둘려서 이끌려 다녀야 하는 그들 모습에서
이건 우리 인간이 할 짓이 아니지 않습니까?

여기서 우리가 찾아할 일이 무엇인지...동물사랑,,,
난 동물의 그 순수성을 가장 사랑합니다.
그 순수함을 뭉게버리는 인간의 발을 치워 버리는 일이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장성재 회원님이 올리신 글대로 인간이 치른 죄값을 그대로 받는
결과가 온다면 정말 억울하게 죽어간 우리동물에게도 조금은 위안이 되겠지요!

우리동물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많이 많이 게시판에 올려 주세요!!!

이제 사람들에게는 즐거운 추석 휴일이 다가오는데,,우리협회 애들도 즐거운 추석이 되도록, 맛난 간식비라도 ,,,조금씩 보내줍시다!
그럼 많은 분들의 만남이 있기를!!
..............................................................................

>저는 산깊고 물맑은 아름다운 경북 청도군에서
>살고 있습니다.
>
>오늘 제가 여러분들에게 들려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우리 지역에서 실제로 있었던 개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
>이 글을 읽어 보시면 개가 얼마나 사람과 친밀하며,
>깊이 있는 그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며,
>또한 고통속에서 죽어갈 때 살고 싶은 마음이 어느 정도
>인지를 가늠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약 3년전 청도군의 어느 농촌 마을에 1남 4녀의 자식을
>둔 50대 아저씨가 있었습니다.
>아저씨는 농사로 아이들의 교육을 시켜가며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마을 친구들이 마을에서 키우고 있는
>개를 잡아 먹자고 해서 자신이 직접 나서서 개를
>끌고 와서 때려 죽여 잡았습니다.
>(농촌 마을에서는 보통 개를 그렇게 죽였죠)
>그리고는 친구들과 그 개고기를 먹었습니다.
>
>저녁에 친구들과 헤어져 집으로 돌아오니 집에서는
>큰 일이 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20대의 아들이 개가 죽어 갈 때의 소리를
>내면서 미쳐 버렸습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사랑했던 그토록 잘났던
>아들은 몇일을 개 소리를 내면서 고통스러워하다가
>저 세상으로 가고 말았습니다.
>
>개를 죽였던 아저씨도 그 이후로 마음이 신성해지더니
>몇년 뒤에 죽었습니다.
>
>이 마을 사람들은 그 이후로 무서워서 개고기를 먹지
>않으며, 이 소문은 여러 곳으로 널리 퍼졌습니다.
>
>저는 진실과 하늘을 무서워하는 사람입니다.
>이 이야기는 진실이며, 절대 거짓이 아닙니다.
>여러분, 개는 사람을 좋아하고 믿는 고등동물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개를 죽이면 그 만큼 한이 사무치는 것입니다.
>
>앞으로도 한이 서려있는 개고기를 먹으시겠습니까 ?
>
>저는 여기에 올린 글을 꼭 청와대 자유게시판에 올립니다.
>동물 사랑 이야기를 청와대나 시청, 도청, 군청 게시판에
>자주 올리는 것도 홍보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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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당하신 말씀!-살기위한 개들의 몸부림!!

올리신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개고기를 먹는 자들은 또 이렇게 궁시렁 거릴 것입니다. 누가 지어서 이런 되지 않은 소리를 지껄이냐는 둥... 이 또한 개고기 먹는 자들 입에서 당연히 나오는 소리들이지요....

앗 ! 이 헌덕회원님이 드디어 침묵을 깨고 글을.....

안녕하세요? 이헌덕씨 글을 보니 무척 반갑네요. 추석때 글 올리시면 다음은 혹시 구정에.... 호~~~~호~~~ 멍순이 쫄랑이도 모두 잘있지요? 앞으로는 홈에서라도 자주 뵙도록 해요. 멍순이 쫄랑이 얘기 읽은지 너무 오래 되었는데...

즐거운 추석 되세요

계속 침묵하다간 후환이 두려울 것 같아서...... 새로운 회원님들 글 많이 올라와서 즐거우시지요? 두분 자매님 참 재미나게 사시네요! 부럽습니다. 멍순이 쫄랑이야 워낙 사건 없는 조용한 애들이라...... 두분 자매님 즐거운 ...

회지잘받앗어요~ㅎㅁㅎ

  • 2003-09-06
  • 조회 수 17633

앞에나왓던 회지도 한가득이더라구요~ 어찌나 기뻤던지~~ 겨우만원내고 너무 많이 받은것같아서 죄송해요..ㅠㅠ 제가 반드시 성공해서 도움을 줄수잇는사람이 됏으면좋겠어요.. 그렇지만 미래가 막막하기만한 대학졸업반.. 뉴스에서...

실천을하셨꾼여~~^^

저두 회원된지 얼마안됐꾼요~~ 회지를 받꾸 바로 실천하는 님을 보니 제까쪼금 부끄러운듯~ 가까운 가족에서 부터 실천하려고애쓰는 분을 보뉘,,,ㅋㅋ 전 아직 이곳저곳을 읽꾸 내가 느끼는 느낌같은거나,,정보를 게시하는 정도에 그...

실천을하셨꾼여~~^^

회원이 된 시간은 별로 중요하다고 생각이 안드네요. 회원이 되지 않아도..얼마나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신분들이 많은지..아시죠? 위에 두분도 그 아름다운맘을 가지신분들중 두분이신것 같네요.

이제야 인사올립니다.

두달전에 가입해 놓고 이제야 처음 글을 올립니다. 가끔씩은 들어왔었는데 글만 읽고 갔었습니다.. 7월17일 대학로 행사때 금선란 회장님의 얼굴을 보고 아 저분이 우리나 라 동물 운동의 교두보 역활을 해주신 분이구나 생각하면...

반갑습니다!!!!!

저녁을 먹기전에 홈을 보니 오늘도 새회원의 인사가 올라와서 너무 반가운 마음에 밥은 옆으로 밀어놓고,글 먼저 올립니다. 앞으로 왔다가 그냥 가지마시고 이렇게 글을 남겨주세요. 동물위한 일에 작고 큰것이 따로 없지만,나름대...

오 길숙회원님 , 저도 반갑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회원분이 인사를 올리시어 너무 기쁩니다. 이렇게 마음을 같이 하는 가족이 늘어나니 한국의 동물들도 희망이 있다는 생각에 뿌듯 합니다. 협회장님 홍콩서 6일날 오시는데 새회원분들이 인사를 모두 ...

이제야 인사올립니다. (저도 반갑습니다)

글로나마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저도 공원 갔었는데 그때 인사 나누었더라면 좋았을텐데... 자주 글 올려주시고 서로 의견도 나누게 되면 좋겠네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즐거운 추석 보네세요. 여러 회원님들 즐거운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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