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채로 이사를 하셔서 리트리버와도 같이 살게 되셨다니 너무 반갑고
기뻐서 글을 보자마자 얼른 올립니다.
몸에 벼룩이가 장기간 그리 많았다면 빈혈도 염려가 되는군요.
영양보충을 많이 해줘야 할것 같습니다.
그리운 주인의 품으로 돌아오게 된것만도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어
행복해 할것 입니다.
페키니즈도 잘 있지요? 그 미운 할아버지 안보게 되서 너무 좋다고
하겠네요..! 호 ~~~호~~~
이제 사랑하는 두 아이들과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역시 추석
잘 보내시고 두 애들도 맛있는것 추석에 먹여주는것 잊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