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17074 vote 0 2003.08.20 (00:08:33)

장성재 회원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동보협은 남성 회원분들의 참여가 많이
필요합니다. 아시겠지만 늘 고정 여성 회원들만이 열심히 봉사가고
홈에도 참여도가 높습니다.

그러나 협회는 이렇게 소수만이 적극 참여 하여서는 절대적으로 힘이
부족 합니다. 장성재 회원님의 글을 보니 동물사랑이 매우 깊게 느껴
집니다. 앞으로 자주 회원님의 글을 볼수 있기를 바라며 활동에도
적극 참여 바랍니다.

그리고 회원들간의 연락도 필요하니 이 글을 보시면 메일주소 와
연락처도 올려주시고 저희와도 연락 바랍니다.

저는 대만회원 이미일이며 메일 주소는 miil@ms35.hinet.net
입니다.

그럼 장 성재회원님을 비롯 많은 분들과 함께 불쌍한 동물을 위해
같이 일할수 있기를 바라며,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
>우리 인간도 살고 싶어하는 수 많은 생명체 속의 한 생명체입니다.
>
>그래서 약한 생명을 존중해주는 가운데 우리자신의 생명도
>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
>만약 돌연변이로 우리 인간보다 더 지능이 높은 생명체가 나타나
>
>우리들을 학대하고 잡아 먹는다면 어떻겠습니까 ?
>
>그 때 우리 인간도 우리보다 더 지능이 높은 생명체에게 구원을
>
>바라지 않겠습니까 ?
>
>
>여러분, 우리 인류도 우리보다 약한 동물들의 기본권을 보장해 주고,
>
>동물사랑 운동을 실천합시다.
>
>기본권 보장으로
>
>첫째 : 우리들의 친구인 개와 고양이의 식용을 금지합시다.
>
>둘째 : 사육하는 모든 동물에게 일정 구역 이상의 놀이터를 만들어줍시다
>
>셋째 : 도살할 때 안락사를 반드시 시킵시다.
>
>넷째 : 일정 나이 이상에서 도살합시다.
>
>다섯째 : 생후 6개월 후에 엄마 곁에서 떼어냅시다.
>
> 너무 어릴 때 떼어 새끼를 판매하면 너무나 우리를 슬프게 합니다.
>
>
>인류의 스승 석가모니님도
>
>생명체를 잡아 먹는다는 것은 너무나 비참한 일이지만
>
>무생명체에서는 음식을 구할 수가 없으므로
>
>그래도 생명력이 약한 식물을 음식으로 삼으라고 하셨습니다.
>
>중용의 길을 우리들에게 가르쳐준 것이지요.
>
>깨달은 분의 가르침을 따르지는 못해도
>
>개고기와 고양이만은 잡아먹지 맙시다.
>
>죽지 않으려고 발버둥치는 모습을 보면 당신의 가슴깊은 곳에서
>
>살려주고 싶은 파도같은 전율을 느끼지 못했습니까 ?
>
>그것이 하늘의 마음이요, 인간 본성의 마음입니다.
>
>
>다른 생명체의 아픔을 내 아픔처럼 느끼고
>
>사랑하고 아껴주는 것이 참사랑이며 하늘의 마음이
>
>아니겠습니까 ?
>
>
>사랑하는 여러분 !
>
>우리들에게 고통당하는 동물들에 대해 깊이 한번 생각하며 봅시다.
>
>
>
>
>
>
>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길음동 재개발 지역의 냥이들..(협회장님 감사합니다)

협회장님! 사실 저는 글을 읽고 그 고양이들이 동보협이라도 오게되면 좋겠다고 속으로 생각하면서 , 이런 모든 불행한 일이 발생때마다 동보협에서 다 맡으면 동물들이 넘쳐날것이라 죄송해서 말씀 못 드렸 는데 협회장님이 맡아...

저또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혼자서 어찌할 길이 없어 답답한 마음이라도 알릴 심정으로 올린 글이었습니다. 이렇게까지 신경을 써주실줄은 생각지도 못했네요. 언제나 도움만 받고 드리지는 못해 죄송한 마음인데, 이번 일로 더욱 그러하네요... 그치만 ...

우리집주인의 사례

우리나라의 법률이 현제 우리나라의 실정과 너무 맞지않고 알려지지도 않아 모르는사람도 많은뿐더러 잘못알려진 상식도 많습니다. 그의 예로 저희집얘긴데요 저희가 이사를 온지 1년도 되지않았습니다. 저희가 아파트에 살다 주택으...

부당한 박지아씨의 집 주인.

  • 2003-08-18
  • 조회 수 14934
  • kaps

지아씨 같이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지아씨의 괴로움을 충분히 이해하고 듣는 우리들도 지아씨와 같은 마음입니다. 집을 가진 주인들로부터 세든 사람들의 서러움 받는 이야기는 옛부터 있었습니다. 그런 주인은 동물이 없어...

부당한 박지아씨의 집 주인.(빨리 이사 하세요 )

회원님! 그런 집주인 할아버지와는 상대해서 싸운다해도 화만 더 날뿐이지 효과를 얻기는 힘들것 입니다. 강아지 오줌으로 시멘트가 녹는다는 어거지는 처음 듣고 말도 안됩니다. 대 소변은 아무것이나 먹는 인간이 더 냄새가 독...

동물 기본권을 보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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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기본권을 보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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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 청산가리로 도살되는 개고기 " 기사 와 느낌

> 독극물로 도살.....국내유입 우려 중국 저장성 위생당국이 청산거리가 든 개고기 14.7t 을 적발 모두 페기 처분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지난 13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한국에 유입되는 중국산 개고기에 대해 주의해야 할 필...

여러분 주위에 있는 성인병환자를 조사하여 주세요.

  • 2003-08-17
  • 조회 수 16842
  • kaps

TV에서 청산가리 먹인 개에 대한 뉴스를 듣고, 기사를 올리려고 하였는데 마침 미일씨가 잘 올려주었군요. 한국의 보신탕에는 무엇이 들어가는지 모릅니다. 소문에 의하며 개 값이 비싸다고 고양이 넣는 것은 보통이라고 합니다....

아직 승인이 안되었나요?

저희카페 희경이가 승인이 안되서.. 글을 못쓰겠다고 하는데.. 다시 한번 봐주셨으면 합니다. 이름은 정희경^^ 오늘 제가 한일은 아무것도 없었는데.. 괜시리 깨끗해진 고양이네 방과.. 4층 애들에게 먹여준 햄때문인지.. 뿌듯한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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