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5일 중앙일보에 기재된 내용을 올립니다.>>

독극물로 도살.....국내유입 우려

중국 저장성 위생당국이 청산거리가 든 개고기 14.7t 을 적발
모두 페기 처분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지난 13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한국에 유입되는 중국산 개고기에 대해 주의해야
할 필요성이 높아졌다.

도살업자들은 개들을 일일히 때려 죽이기가 쉽지않아 청산가리
등 독극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고기에서 청산가리 성분이 검출된다고
위생당국은 밝혔다.

이번 사건은 저장성 자싱시에 이 같은 개고기가 나돌고 있다는
제보에 따라 조사에 나선 위생당국이 치어렁쿠스예 회사 냉동
창고에서 문제의 개고기 3천 7백26kg 을 적발후 수사를 확대
하면서 드러났다.

중국에서는 연변 조선족 자치주가 있는 동북 3성의 조선족과
남부지방의 중국인들이 개고기를 즐겨 먹는다.

중앙일보 8월 15일 기사. 베이징= 유광종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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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를 읽고 정말 인간은 천벌을 받아 마땅 하다는 생각이
간절 합니다. 동물중에 개들이 가장 고통 스럽게 도살이 되는것
같습니다. 살아 있는체 불에 그을리고 , 사지를 찢기고 , 두둘겨
맞고 칼로 목을 따고 , 목메달아 죽이고 , 물에 집어넣어 죽이고
물을 끼언진후 전기로 타죽게하고 , 그것도 모자라 청산가리로
도살을 하다니 그것을 먹고 고통에 뒹굴며 피를 토하는 개들을
상상해 보십시요 그렇게도 개고기가 먹고 싶을까요?

먹는자들이 있어 도살하는 자가 있듯이 모두 괴질에 걸려 개들이
당하는 고통을 그대로 느끼며 천벌을 하루속히 받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개고기를 중국에서까지 수입하는 한국은 더 한심 합니다.

우리는 우리곁의 애견만 귀하게 여길게 아니라 이렇게 처참히
죽어가는 식용개들을 위해서 더 열심히 정부에 항의하고 매일
그러한 개들을 떠올리며 언제가 끝이될지 모르는 " 개 고양이
식용금지 " 를 위해 끝까지 싸웁시다.

제발 글만 읽고 불쌍하다 정도로 끝나는 그런 소극적 생각을
버리고 동물을 위하는 모든 일에 적극 참여 합시다.

인간에게 버림받고 그런 인간을 위해 수없이 희생되는 동물들을
위해 우리는 아무것도 할수없다면 그런 우리의 삶이 너무 이기적
이고 부끄러운게 아닐까요?

개고기만 안먹는다고 동물을 위하는게 아닙니다. 그들의 희생을
줄이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이 필요합니다.

매일 비참히 죽어가는 동물을 생각하며 개 고양이 식용금지는 물론
제대로된 동물보호법이 한국에도 자리잡도록 협회장님과 함께 회원
모두 힘을 합해 목표의 그날을 위해 싸워 갑시다.

회원 여러분은 늘 좋은 의견을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 대만회원 이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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