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18436 vote 0 2003.07.27 (19:09:32)

투피가 주인을 찾았다니 넘 다행입니다...
님의 노고에두 넘 감사하구요.... ^^
투피처럼 우연히 집을 잃은 강쥐들 중에 주인을 찾는 경우는
극히 일부분이라는데.....
강쥐를 아끼고 사랑한다 하면서도 강쥐들의 이름표 달아주기는 다른 나라 얘기처럼
먼산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집 안에 있는 강쥐들도 언제 집 밖으로 슬며시 빠져 나갈런지 모르는데 말예요....
이름표 달아주기와 유기견 보호소들 간의 긴밀한 연결체계가
하루 빨리 이루어 져서 주인을 찾아가는 강쥐들이 더 많아 지기를 바래 봅니다....



>며칠전에 출근하다 강아지를 두마리 발견했습니다. 한마리는 마르티즈였고 나머지 한마리는 정체를 알기 힘들었어요..
>마르티즈는 잃어버린지 2~3일밖에 안된듯 다리만 더럽고 등부분은 털이 깨끗하더라구요..
>제가 손에 들고 있던 초코바를 주니깐 정체를 알기 힘든 강아지는 경계를 하며 가까이 오지 않는 반면 마르티즈는 제 손을 핥기도 하면서 잘 따르는 거예요.. 마침 제가 마르티즈를 키우고 있던터라 더 친근하더라구요.
>그래서 얼른 잡아서는 사무실에 데리고 와서 목욕부터 시키고 주인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정체불명의 강아지는 쏜살같이 도망쳐 버리더군요..
>(사무실에 비누밖에 없어서 어쩔수 없이 비누로 목욕을 시킬수밖에 없었답니다..)
>온동네 애완견센타에 전화해서 마르티즈 수컷을 보관하고 있다고 알리고 파출소에도 신고를 했죠.. 길을 잃어버린 며칠동안 이곳저곳을 떠돌면서 얼마나 방황을 했을까 생각하니 너무 슬퍼지더라구요..
>이러고 있을수 만은 없다고 생각해서 사무실 근처에 있는 아파트단지관리 사무실에 전화를 했습니다. 방송 좀 해주실수 있겠냐고 하자 한아파트는 아파트에서 개를 키우지 못하게 되어있어서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꿋꿋이 전화를 계속하다가 한아파트에서 흰색강아지를 잃어버렸다는 아저씨를 찾았어요..
>그때의 기분이란.. 정말 너무 가슴벅차더라구요..
>약속을 하고 약속장소에서 만났는데 강아지가 주인을 알아보는것 같았어요..
>뒷다리로 일어서서는 반기더라구요..
>너무 기뻤어요..목욕을 시키면서도 한번도 물지도 않고 몇시간이지만 사무실에 가둬놨을때도 오줌도 안싸고.. 그동안 정든것 같아서 보내기가 싫더라구요..^^* 이름이 투피라고..
>보고싶네요 투피..
>그날 집에 가서는 우리 밍밍이를 꼭~~끌어안아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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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히~~(니 죄를 니가 알렸다~ㅎㅎㅎ)

잘 지내시죠?.. 오늘 매일신문에 난 기사를 보고..동보협이 생각나서뤼~~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24501&yy=2003 글 하나 띄우고 갑니다... 그동안 아무말도 없이 잠적해서..죄송해요~~ 편입시험이...경...

^^

니가 쓴 장문의 고양이들 이름은 내가 카페에서 불법으로 퍼와서^^ 올렸어...사진과 더불어.. 아..니가 들어간다는 영남대..그 과에 선배가 울 카페에 있다는건 아는지^^ 근데 디게 머리아픈거 배우더라..고생해야할것같다는 느낌이 ...

빼꼼히~~(니 죄를 니가 알렸다~ㅎㅎㅎ)

  • 2003-07-27
  • 조회 수 11022
  • kaps

수희씨 서울가면 동보협이 심심해서 어쩌나 했는데, 대구서 공부하기로 했다니 다행(?) 이라 얘기해야 하나? 애사모 계시판에 보니, 화요일 시험이 끝난다는데, 아줌마께 얘기했더니, 웃으시더라구요. 시험 잘보고, 담주 동보협에...

푸들 보호중인데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얼마전 경기도쪽에 갔다가 식당앞에서 버려진 강아지를 데려왔읍니다 푸들 여자이이예요 데려올때부터 말도 잘듣고 아주 착하더군요 병원에 데려가보니 건강 양호하다고하네요 나이는 8년정도 되었고요 이빨에 치석이 끼어...

푸들 보호중인데 어떡하죠? (제 글을 읽고 다시한번 생각해보시지요!)

  • 2003-07-26
  • 조회 수 14974
  • kaps

백민아님! 푸들 해피는 백민아님과 벌써 정이들고 해피의 새보금자리로 생각하고 있을텐데 보내야 한다니 몹시 아쉽습니다. 어느날 저도 유기견 여자 페키니즈를 구해오게 되었습니다. 변도 잘가리고 너무 착한 아이였는데 당시 ...

음..전 잘 모르지만..

제가 섣불리 얘기하는것 같아서 죄송스럽지만, 나이가 8살쯤 되면 분양하기가 싶지 않아요. 혹여 분양이 된다고 하더라도 좋은분들에게 분양하긴 더 그렇죠. 유기견으로 다시 버려진다면 그 푸들은 비참하게 하늘나라로 갈지 몰라요...

제가 강아지를 찾아주었어요..^^

며칠전에 출근하다 강아지를 두마리 발견했습니다. 한마리는 마르티즈였고 나머지 한마리는 정체를 알기 힘들었어요.. 마르티즈는 잃어버린지 2~3일밖에 안된듯 다리만 더럽고 등부분은 털이 깨끗하더라구요.. 제가 손에 들고 있던 초...

제가 강아지를 찾아주었어요..^^

투피가 주인을 찾았다니 넘 다행입니다... 님의 노고에두 넘 감사하구요.... ^^ 투피처럼 우연히 집을 잃은 강쥐들 중에 주인을 찾는 경우는 극히 일부분이라는데..... 강쥐를 아끼고 사랑한다 하면서도 강쥐들의 이름표 달아주기는...

개,고양이 식용을 찬성하시는 분들을 위한 새소식!!!

  • 2003-07-20
  • 조회 수 16253
  • kaps

다음까페 "냥이네"의 "노란괭이가최고" 님의 글입니다... 소,돼지의 식용과 함께 개, 고양이의 식용 또한 동물 식용의 평등화라고 주장 하시는 분들을 위한 새로운 먹거리.... 쥐, 바퀴벌레를 소개 합니다. 뭐라구요..? 이들이 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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