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을 처벌 할 방법은 없나요??
은성님이 문의하신 글에 리플이 없네요....
이렇게 잔인한 짓을 벌이는 사람의 심성이라면 사회에 더 큰 악을 끼칠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은성님 글에 대한 답변좀 해 주세요...



>예전에 한강에서 캣엑스포 할때 뵈었습니다만 기억나실랑가 모르겟습니다. 깜보애미입니다.
>
>제가 자주 가는 사진싸이트에 쥐덫같은 덫을 크게 만들어 들고양이를 잡아 사진을 올리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
>눈밭에 그 덫을 끌고다니는 사진을 올리기에 다들 가슴아파하다 어느분께서 힘들게 연락해 고양이를 받아 보호하고 계십니다.
>
>여기까진 그려려니 했을텐데 그덫으로 또다른 고양이를 잡아 또 사진을 올리고 있습니다.
>
>연락되는분께서 잘못한거라 아무리 지적을 해줘도 자기는 아무잘못없다는 말만 하는사람입니다.
>
>법적으로 조치할 방법이 없을지..조언좀 부탁드립니다.
>
>고등학생정도의 청소년인줄 알았는데 어른이라고 하는군요..
>
>잡는 이유는 양천구문제를 어디선 듣곤 돈벌이 할려고 하는거라곤 합니다.
>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합니다. 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
>
>그사람이 올렸다는 사진을 올려드리겠습니다.
>
>
>
>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이오덕시인의 수필 `살아있는 장난감'을 즐기는 아이들

  • 2003-03-16
  • 조회 수 15705
  • kaps

*****살아있는 장난감을 즐기는 아이들**** 많은 도시 사람들이 살아있는 목숨을 장난감으로 즐긴다. 어른들은 주로 개를 좋아해서 방안에 재우거나 차에 태워 다니며 안고 다니기도 한다. 아이들은 물고기 거북이 병아리 같은 것들...

"까치"가 "유해조류" 인가요.....? ㅜ.ㅜ

어제 뉴스에서 보도 된 내용을 보고, 너무나 속상하고...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옛부터 좋은 소식, 반가운 손님이 오시는 것을 알려 준다고 믿었던 우리 민족의 정다운 새, 까치가 지금은 도심의 골칫거리로 밖에는 취급되지 ...

"까치"가 "유해조류" 인가요.....? ㅜ.ㅜ

  • 2003-03-16
  • 조회 수 17590
  • kaps

까치가 유해조수로 지정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까치를 농촌에서 죽이고, 한전에서 죽이고 수도 없이 죽입니다. 이 일을 막을 좋은 안이 지금 우리에게 없다는 것이 안타깝고 가슴 답답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야생고양...

"까치"가 "유해조류" 인가요.....? ㅜ.ㅜ

그럼.. 현재로썬 협회에서도 어찌 할 방법이 없는 건가요? 환경부나 농림부쪽에 개선방향을 건의 해서라도... 넘 답답하고 가슴아프네요.... > > >까치가 유해조수로 지정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까치를 농촌에서 죽이고, 한전...

동물들은 모두가 서정시인

> ^^^^동물들은 모두가 서정시인^^^ 3월21일은 `세계 詩의 날'이다. 지난 세기가 저물던 1999년 제30차 유네스코 총회에서 제정했다. 유네스코 본부가 있는 파리를 비롯하여 지구촌 곳곳에서 시 낭송회가 열린다. 형소에는 바쁘다...

안녕하세요. 문의좀 드립니다.

예전에 한강에서 캣엑스포 할때 뵈었습니다만 기억나실랑가 모르겟습니다. 깜보애미입니다. 제가 자주 가는 사진싸이트에 쥐덫같은 덫을 크게 만들어 들고양이를 잡아 사진을 올리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눈밭에 그 덫을 끌고다니는 ...

세상에....! 근데 협회 리플이 없네여.....

이런 사람을 처벌 할 방법은 없나요?? 은성님이 문의하신 글에 리플이 없네요.... 이렇게 잔인한 짓을 벌이는 사람의 심성이라면 사회에 더 큰 악을 끼칠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은성님 글에 대한 답변좀 해 주세요...

세상에....! 근데 협회 리플이 없네여.....

  • 2003-03-16
  • 조회 수 15559
  • kaps

협회는 김은성씨에게 전화하여 방법을 제시하였습니다. 일단 그 사람의 전화번호를 가르쳐 주면 대화를 먼저 해보고 난 뒤 어떤 조치를 하겠다고 하였는데 아직 연락이 은성씨로 부터 오지 않았습니다. >이런 사람을 처벌 할 ...

전우(개 이야기)

  • 2003-03-08
  • 조회 수 15206
  • kaps

"훌륭한 전쟁견이 될 만한 개를 갖고 계십니까?" 이 메세지는 라디오와 신문을 통해 영국의 시민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그 때는 1942년 7월, 2차 세계대전 때 연합군이 독일군에 맞서 한창 싸우고 있을 때였습니다. 메세지는 ...

다들 잘 계시죠?

아직도 아이들이 눈앞에 선합니다. 특히 구로가 자꾸 눈에 어른거리네요^^ 물론 별이랑 꽃분이랑 네로두요..특히 물려서인지 네로는 잊어버릴수가 없네요. 참..이번달 29일에 가기로한 봉사를 4월 5일로 미룰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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