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어떤 동물이든 그 동물이 고통을 당하면 마음 아파하고 도와주려고 노력합니다. 개, 고양이만 신경 쓰는 것이 아니랍니다. 개도 토끼처럼 젖을 일찍 떼버리고 작게 만들어 팝니다.
개를 항상 작은 것만 찾는 소비자들 때문에 그렇게들하고, 그런 강아지를 사온 사람들은 다 한번씩 경험해 보았겠지만 쉽게 죽어버리고 병들고 그리고 죽습니다.

모든 동물들을 불쌍하게 만들지 않으려면, 동물을 끝까지 책임지고, 그 동물을 키울 자신이 없으면 동물을 돈을 주고 사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우리가 동물을 사지 않는다면 악랄한 동물장사꾼은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이 동물, 저동물 사고, 죽이고, 또 사고 장사꾼들만 돈 벌이 해주고, 장사꾼들의 교활한 행동은 동물을 끊임없이 고통 속에 놓여 있도록 합니다.



>저는 토끼를 기르고 있습니다.
>토끼 하면 많은 분들이 산토끼 나 집토끼를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제가말하는 토끼는 산토끼도 포함하지만 대체로 애완용으로 길러질 토끼
>들입니다.
>
>요즘 길거리를 걸으시면서 사람주먹만큼작은 토끼들을 보신분들 있으실것입니다.. 하지만 그토끼들은 대부분 곧죽을 운명에 처한 토끼들이죠...
>
>그런토끼들은 작으면 작을수록 귀엽고 예쁘져... 그래서 대부분 상인들이
>세상빛을 본지 20일... 아직 젓도 못떄고 가끔 눈도 못뜨는 아가들도 있습니다... 물론 털도 다 자라지못해서 윤기도 없고... 장기능도 활발하지못하죠...
>
>그럼 수유를 하면 안되는거냐? 하시는 분있겠죠...
>
>토끼는 상당히 약한동물입니다... 물론 그런토끼는 장도 잘 발달되지 않아서...
>죽을 확률이 상당히 높지요... 수유도 상당히 힘들죠...
>정상적인 경우 2시간마다 어미가 젓을주는데... 사람이.. 아무일도 안하고.... 그렇게 주는것도 힘들고... 토끼용인 분유도 없을분더러...
>(현재 토끼기르고 있으신분들이 그래도 부드러운 고양이 분유를 먹인다고 합니다.)
>토끼가 소화가 될지도 모르죠... 그리고 작은 병이라도 걸리면...
>설사라도... 죽을수있죠... 그리고 너무작고 약한동물이라...
>수술도 토끼에게는 상당히 힘든고통입니다... 소리를 내지 않는 토끼도
>고통스러울때는 비명을 지른다고 합니다... (물론 저도 들어봤죠,,, 끔찍하고 발작까지하는모습은 감정이 매마른분들도 눈물을 흘립니다. 상상을 해보세요... 그작고 작은 입에서 비명이 새어나오는....)
>
>그렇게 어렵게 컷더라도... 병에 걸릴 확률이 상당히 높다고 합니다...
>
>갈수록 어린토끼를 길거리에서 파는(속칭 길토) 들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이건 분명이 불법이고 거의 죽을운명에 처한토끼를 사는분들도
>기르면서 많은 고통을 받습니다...
>
>여러분들이 도와 주셧으면 합니다.
>우리들에 힘으로는 너무 힘듭니다...
>도와주세요.
>
>
>그외 질문사항은 답변을 달아주시면 제가아는한 성심것 답변 드리겠습니다.
>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다들 잘 계시죠?

  • 2003-03-06
  • 조회 수 14181
  • kaps

고양이 보호소에 계시는 남자 분은 동물구조장 김정규씨입니다. 9시-10시 사이에 오시면 됩니다. >아직도 아이들이 눈앞에 선합니다. > >특히 구로가 자꾸 눈에 어른거리네요^^ >물론 별이랑 꽃분이랑 네로두요..특히 물려서인지 ...

토끼도 많은 고통을 당하고있는 동물입니다..

저는 토끼를 기르고 있습니다. 토끼 하면 많은 분들이 산토끼 나 집토끼를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제가말하는 토끼는 산토끼도 포함하지만 대체로 애완용으로 길러질 토끼 들입니다. 요즘 길거리를 걸으시면서 사람주먹만큼작은 토끼...

토끼도 많은 고통을 당하고있는 동물입니다..

  • 2003-03-16
  • 조회 수 20015
  • kaps

동물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어떤 동물이든 그 동물이 고통을 당하면 마음 아파하고 도와주려고 노력합니다. 개, 고양이만 신경 쓰는 것이 아니랍니다. 개도 토끼처럼 젖을 일찍 떼버리고 작게 만들어 팝니다. 개를 항상 작은 ...

친구

  • 2003-02-28
  • 조회 수 19710
  • kaps

21년 전 나의 남편은 내가 우리 딸을 사산한 것에 대한 슬픔을 달래주기 위해 나에게 생후 8주된 슈나우저 샘을 선물했습니다. 샘과 나는 그 후 14년 동안 아주 특별한 사이가 되었고 그 무엇도 우리를 변하게 할 수 없었...

우리의 보호자 "보니"

  • 2003-02-27
  • 조회 수 18491
  • kaps

1986년의 여름이었습니다. 우리 가족은 시한부 삶을 살고 있던 남편을 포함해 여섯 명이었고 애완동물을 두 마리 키우고 있었습니다. 첫째 아들은 공군에 지원해 떠날 준비를 하고 있었고 멀리있는 대학에 다니던 두 딸은 여름방...

한영자씨를 도웁시다.

  • 2003-02-26
  • 조회 수 14733
  • kaps

협회는 2월 19일 고양이 100마리 돌보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병상에 누워있는 한영자씨를 위문하기 위하여 강원도 강릉에 갔다 왔습니다. 다행히 영자씨 아들, 딸들이 착하여 고양이를 돌보고 있지만 힘든 일이지요. 영자씨 만큼 ...

글 퍼가도 되겠죠..^^;;

안그래도 한영자씨 소식이 궁금했는데, 동보협을 통해서 알게 되네요.. 점차 나아지고 있으시다니 다행이지만, 경제적인 문제가 많이 어려우실거라 생각됩니다.. 이럴때 많은 사람들의 손길이 필요할 것 같아서, 다른 까페에다가 여...

*^^*

다들 잘 계시지요? 이번 삼일절에 특별한 일이 없는한 또 봉사를 갈예정입니다. 음..쉬는날이라 봉사단이 많으면 저희가 할일이 없을꺼 같아서요. 미리 말씀드려야 할것 같아서 이렇게 또 게시판에 글을 올립니다. 멀리서 오시는...

*^^*

  • 2003-02-26
  • 조회 수 19105
  • kaps

수현씨. 지난 토요일, 동물들 깡통밥과 청소 고마웠습니다. 이번 주 토요일, 3.1절에는 예약한 봉사자가 없습니다. 그러니 마음놓고 오세요. 처음은 실수가 있을 수도 있고, 자주 오게되면 능란하게 잘 하게 됩니다. 다행히 그날...

죄송한데요....

달력이 급한건 아닌데요, 궁금해서요. 원래 협회소식지두 띄엄띄엄 오는편이라 그러려니 했는데 영 기다려두 또 달력은 소식이 없네요. 혹시 담에 협회지 보내주실때 남은게 있으시면 확인하시구 같이 보내주시면 고맙겠네요. 바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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