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세상에 이런일이" 내용입니다...
<100마리 고양이의 대모>
강릉의 한적한 농가에는 컨테이너와 새시로 만든 몇 개의 건물들이 모여 있다고 한다. 그곳엔 모두 100마리의 고양이들이 살고 있다고 한다. 그 고양이들을 위한 집을 만들어주고 보살펴주는 사람은 한영자(45세)씨. 고양이들과 함께 한 지도 벌써 10년. 이제는 모든 고양이들의 이름을 다 외울 정도라고 한다.
이 인연은 10년 전, 영자씨가 교통사고를 당할 뻔한 순간 어디선가 나타난 고양이가 대신 치여 화를 면하게 되었고 목숨을 구해준 보답으로 고양이들을 보살피게 되면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조금 떨어진 곳에서 가게를 하는 영자씨는 하루도 빠짐없이 오전, 오후 두 번씩 그곳을 찾아가 직접 먹이를 주고 청소도 해준다. 100마리의 고양이들을 키우는 데 드는 비용만 해도 한 달에 약 200만 원 정도. 거기에다가 요즘엔 감기라도 걸릴까 하나하나 예방접종을 하고 있다고 한다. 고양이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다는 한영자씨를 만나본다.


"SBS 세상에 이런일이" 출연하신 한영자씨가 교통사고로 위독합니다.

강릉에서 길잃은 고양이를 키우고 돌보시던 한영자씨가 교통사고로 위독합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합니다..

주소 : 강릉시 성산리 금산면 894-123
연락처 : 019)282-9532 (한영자씨의 아드님 전화입니다.)

그외 문의는 저희 협회로 해주시면 됩니다.
협회 연락처 : 053)629-6143. 622-3588
016)9393-9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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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160;생각도&#160;덧붙여~~

고맙습니다.^^ 안그래도 언젠가는 녀석들을 차에 싣고 동물보호협회에 데려다주려고 생각하고 있었답니다. (전 부모님집에 얹혀사는 처지라 그네들을 거두어 들일 수는 없는 처지인지라.) 한편 그전에 불임수술을 꼭 시켜주고 싶어...

10세 꼬마 소년 와트의 동물구조 이야기

  • 2003-02-14
  • 조회 수 14382
  • kaps

다음은 미국 프로리다주, 와출라에 사는 10살짜리 소년이 자기집에 보호소를 차려 죽기 직전의 개를 구해서 입양시키는 기사를 미국동물 최대잡지 ASPCA 에서 발췌해서 번역했습니다.(이정일씨 번역) 우리는 이같은 소년의 용감...

교통사고 나신 고양이 代母 한영자씨 돕기에 한마음을 보냅시다!

게시판에서 한영자씨 교통사고 소식을 들으니,우리 회원들이라도 움직여서 성의껏 성금을 모아보고자 써봅니다. 이 분이 하시는 일은 우리 모두가 다 해야 할일 이지만, 사람이란 마음은 있어도 선뜻 이렇게 용기있게 실천에 옮...

교통사고 나신 고양이 代母 한영자씨 돕기에 한마음을 보냅시다!

지금 부지런히 은행에 가서 한 마음을 보내고 왔습니다^^ 한영자님께서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게시판에서 한영자씨 교통사고 소식을 들으니,우리 회원들이라도 움직여서 성의껏 성금을 모아보고자 써봅니다. > >이 분이 하시는...

"세상에 이런일이"에 출연하신 100마리 고양이 대모 교통사고 위독.

  • 2003-02-12
  • 조회 수 16255
  • kaps

"SBS 세상에 이런일이" 내용입니다... 강릉의 한적한 농가에는 컨테이너와 새시로 만든 몇 개의 건물들이 모여 있다고 한다. 그곳엔 모두 100마리의 고양이들이 살고 있다고 한다. 그 고양이들을 위한 집을 만들어주고 보살펴주는...

자꾸 죄송합니다..

음..간식건에 대해서 말씀을 안해주셔서요. 그리고 학생들이 대부분이라 두팀으로 나눠서 가야할꺼 같은데요 10시..그리고 1시..괜찮으시겠어요? 넘..자꾸 물어봐서 죄송하네요.

자꾸 죄송합니다..

  • 2003-02-12
  • 조회 수 15131
  • kaps

미안합니다. 사무실 전화받기는 참 어렵답니다. 일하는 사람이 적다보니 사무실 직원이 사무실과 붙은 곳에 개들 방과 고양이 방이 있어 그녀석들 밥주고 청소하려 들어가면 전화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간식으로 빵 같은 것도...

계속 전화했는데요..^^

음..저희 카페회원들과 봉사갈려구 전화드렸는데 안받으시더라구요. 하는수 업이 다시 인터넷으로 들어왔습니다. 22일 1시쯤 생각하고 있는데 괜찮으신지요. 전화 안드리고 가면 예의가 아닐꺼 같아서. 그리고..간식사갈려고 하는데 어...

계속 전화했는데요..^^

  • 2003-02-11
  • 조회 수 19202
  • kaps

수현씨! 고맙습니다. 그런데 봉사활동은 오전 10시까지 오세요. 오후 1시경이면 오전일들이 끝나는 시간이고, 협회사람들의 점심시간이라, 사무실에 근무자가 없답니다. 갈아 입을 옷한벌씩 가져오면 더욱 좋겠지요. 그럼 봉사하는날 ...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 인사가 많이 늦었죠?..답변글을 읽고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자기가 키우는 동물 조차 보호할 힘이 없는 사람이 무슨 자격이 있을까?라구요..이젠 저도 강해지기로 했습니다..떳떳하고 당당하게.. 마지막 희망이었던 동물보호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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