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내가 어떤 음식을 먹으면 알레르기가 온다. 동물 털이 알레르기를 일어나게 한다고 생각되면 그런 음식이나 동물과 차단하고 살려고 합니다. 물론 괴로우니 우선 차단부터 해야 된다는 사람들의 생각은 이해는 합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볼 때 그것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먹고 싶은 음식을 안 먹는 것도 괴롭고, 동물과 함께 살지 않으려고 하여도 우리 주변에는 동물들이 많아 간접적으로 접촉할 기회도 많이 가집니다. 먼지와 곰팡이로 인하여 알레르기도 많이 오지요. 그래서 집안을 아주 깨끗하게 합니다.
너무 깨끗하게 하는 것은 내 집안에서는 가능할런지는 몰라도 밖에 나가면, 많은 사람을 대하고, 많은 사람이 있는 곳에 가게 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먼지, 세균, 곰팡이와 함께 살아야 합니다. 동물과 함께 살고, 먹고 싶은 음식도 먹습니다.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과 막 부디쳐면서 사는 것이 오히려 건강을 지키고, 알레르기도 퇴치할 수 있습니다.

몸에 저항력을 기르고 싶으면 균을 적당히 내 몸 속에 넣어두어 면역을 형성하게 합니다. 먼지도, 균도, 곰팡이도 적당히 내 곁에 두는 것은 예방주사를 맞는 것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너무 깨끗하게 사는 것이나, 음식을 가려먹고, 동물도 멀리하면 균을 멀리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병균이 일단 들어오면 이겨내지 못하고 병에 잘 걸리고, 알레르기, 감기도 더 잘 걸립니다.

그러니 먹고 싶은 음식도 먹고, 기르고 싶은 동물도 길러세요. 만약에 경우, 항알레지 약을 준비해두세요. 간지러움, 비염, 콧물, 재치기, 기침 등이 일어나면 준비한 약을 먹으세요. 견딜만하면 참아보시고요. 못 견디면 약을 먹으세요. 약을 먹으면 일단은 낫습니다. 그리고 또 동물과 같이 놀고, 딩굴고 하세요. 알레르기 증세가 또 심하게 나오면 약을 또 먹으세요.

우선 치료되는 약과 근본적으로 도움이 되는 치료제..비타민을 곁에 항상 두세요., 종합 비타민과 비타민 C는 하루 두번, 음식이라 생각하고 많이 먹으세요. 몸의 저항력을 길러 줍니다.
치료약은 상비로 두고 꼭 필요할 때만 먹고 될 수 있는대로 먹지 않도록 노력하세요. 그러다보면 어는사이 저항력이 길러져 알레르기에 이기고 있습니다.
알레르기도 선천적으로 오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 후천적으로 오는 것이 많습니다. 무절제한 생활, 또는 밤에 잠을 자지않고 주로 밤에 일을 많이 하는 사람등(요즘 젊은이들은 콤퓨터로 인하여 밤 잠 안자기 예사입니다. 그래서 젊은이가 늙은이 보다 더 약해져 있습니다.)은 어느 순간 몸을 약하게 만들어 저항력이 떨어집니다.
그럴 때는 충분한 비타민과 모든 음식을 골고루 잘 먹고, 적당한 수면과 운동을 한다면 다 고치게 되어 있습니다.. 이걸 계속 잘 한다면 선천적인 것도 고칠 수 있습니다. 제가 그렇게 많은 동물들과 먼지와 털과 곰팡이와 함께 잘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많은 동물속에서 알레르기 같은 것은 없습니다.
약사인 남편을 25년간 도와주다가 얻은 상식과 경험담입니다. 더 상세히 알고 싶으면 전화하세요.


>저는 먼지나 털에 알레르기가 있어 심하게 기침을 합니다.
>그러나 개를 넘 좋아해서 꼭 기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동물털에
>기침을 하지 않을 까요?
>물론 지금은 직장다니느라 집에 홀로 개를 둘수도 없어 못기르지만
>상황만 된다면 기르고 싶어요.
>그리고 나라의 지도자는 동물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탐식가가 아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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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저는 먼지나 털에 알레르기가 있어 심하게 기침을 합니다. 그러나 개를 넘 좋아해서 꼭 기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동물털에 기침을 하지 않을 까요? 물론 지금은 직장다니느라 집에 홀로 개를 둘수도 없어 못기르지만 상황만...

알레르기를 막고 싶으면.....

  • 2002-12-18
  • 조회 수 15881
  • kaps

사람들은 내가 어떤 음식을 먹으면 알레르기가 온다. 동물 털이 알레르기를 일어나게 한다고 생각되면 그런 음식이나 동물과 차단하고 살려고 합니다. 물론 괴로우니 우선 차단부터 해야 된다는 사람들의 생각은 이해는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후보 개고기 합법화에 찬성2002년 11월18일 스포츠조선

  • 2002-12-11
  • 조회 수 16593
  • kaps

노무현 대통령 후보 개고기 합법화에 찬성- 2002년 11월 18일 스포츠서울 기사 .................. 노무현 민주당대통령 후보(56)는 대통령 임기 중에 통일이 된다면 ``열번이라도 당연히 대통령직을 내놓고 통일 대통령을 선출할 ...

우리집에 아기가 태어나면

  • 2002-12-10
  • 조회 수 22479
  • kaps

우리집에 아기가 태어나면.... 당신의아기가 당신의 인생의 전부를 바꿔 놓듯이-우리 동물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하지만 슬프게도,어떤 사람들은 동물들은 위생적이지 못하다는 편견을 갖거나,새 주인에게 고분고분하지 못하다는 이...

야생동물 잡아먹는 어리석음

  • 2002-12-10
  • 조회 수 19888
  • kaps

야생동물을 잡아먹는 어리석음 고등학교 시절 어느 영어 참고서에 "굴을 이 세상에서 제일 먼저 먹기 시작한 사람만큼 용감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라는 짤막한 글이 실린 적이 있었다. 굴을 즐기는 사람들은 눈 하나 찔끔하지 않...

한국의 저명한 개고기꾼들

  • 2002-12-06
  • 조회 수 17862
  • kaps

[119] 한국의 저명한 '개고기꾼' 총 명단 -------------------------------------------------------------------------------- 동참 단체 (총 12개 단체):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회장 김인섭), 국제팬클럽한국본부(회장 성기조), 대한약사회(회장 한석원), 대한치...

이오덕 선생의 수필 "고양이"

  • 2002-12-07
  • 조회 수 21533
  • kaps

고양이가 방에 들어온다. 아랫목에 앉는다. 혓바닥으로 발등과 발바닥을 핥는다. 배와 등과 다리... 온몸을 핥는다. 앞발로 얼굴을 씻는다. 소위 세수라고 하는 이 몸 다듬기 작업이 끝나자 앞다리를 접고 얌전히 앉는다. 가까이...

[추천-한숲출판사] 내마음 아시나요, 우리 같이 놀아요 책이 나왔습니다

  • 2002-12-03
  • 조회 수 16418
  • kaps

사진 중심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와 고양이

  • 2002-12-04
  • 조회 수 12881
  • kaps

크리스마스와 고양이 -죽음을 눈앞에 둔 들고양이가 가져다 준 소중한 성탄절선물-(제임스 헤리어트) 언제나 크리스마스 때면 작은 고양이 한 마리가 머릿속에 떠오른다. 내가 그 고양이를 처음 본 것은 어느 가을날 에인스워스부인...

주소가 바뀌었는데...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 지는데... 이쁘고 착한 동물들을 위해 고생이 많으시네요.. 다름이 아니라... 회원가입을 하고....(회비도 보냈어요) 이사를 하게 되어서 주소가 바뀌었어요... 협회지랑 회원증을 이사온집에서 받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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