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키우는 애완동물에 대한 질문과 대답**


 1.질문 -우리고양이가 집안 아무데나 오줌을...

: 우리 고양이가 잡안의 아무곳이나 다리를 들어 싸곤 합니다. 화 가난 엄마는 그만 오줌 싸는 버릇을 못고치면, 내가 없애버릴거야,,,하시는데  어떻게 이 버릇을 고칠수 있나요?

  대답 -질문자의 고양이 버릇은 아주 자연스런 현상으로서,다른 고양이들의  근접을 막기 위한 자기 나름대로의 영역표시를 정하는 중입니다.   이런 현상을 없애려면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가장 먼저 당신이 해야 할 일은  --빨리 수의사에게 데려가 불임수술을 시키십시요.- 이 수술만이 당신의 고민을 확실하게 해결해 줄 수 있고, 다른 고양이와의 싸움도  예방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수술이 불가능 한 경우라면, 고양이가 표시 해 놓은 자리에 분무 형태로 된 제품을 줄것입니다.  이 방법도 당신의 고민 해결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2. 질문 - 우리 토끼의 혀에 문제가 있는지.. :우리 토끼가 늘상 저의 손과 얼굴을 그리고 발도 핥고 있어요. 왜 그러는 걸까요 ? 알고 싶어요.

  대답 - 당신 토끼의 행동은 친근감의 표시 입니다 - 토끼들은 종종 주인들의 손과 팔등을 잘 핥곤 합니다. 토끼 역시 사회성 동물이라서,호기심도 많고,주위 환경에 대해서 이곳저곡 살피기를 좋아 한 답니다. 또 자기 의 냄새를 없애려고, 턱을 어떤 물체에 비비기도 합니다. 꼭 잊지 마세요 -규칙적인 충분한 운동을 시켜주시는 것을 잊지 마시고,운동은 당신의 귀여운 토끼가 뼈에 구멍이 나는(사람들의 골다공증)병에 걸릴 위험율을 최소화 시켜 줄 뿐 아니라, 혼자 지루해서 생기는 행동과  문제점등을 감소 시켜주는 최고의 치료제 입니다.

3. 질문 - 우리 햄스터가 딸꾹질을 계속합니다: 제가 키우는 햄스터가 아침에 일어나면,마치 딸꾹질 하는 소리를  계속내기 시작 합니다. 하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뭔지 모르겠어요,도와 주세요!!!!!!

 대답 - 얼른 수의사에게 데려가서 검진을 받아 보기를 권합니다.  제가 당신의 햄스터의 딸꾹질 소리를 직접 들어 보지를 못했지만, 햄스터는 자주 양 볼 옆에 있는 주머니(입 양쪽에 볼록한 모양)가 지나치게 두툼하거나,그 안의 물질이 건조해 지면, 그 볼록주머니에 볼이 눌려서    고통을 받는 일이 있으며,또한 앞니가 지나치게 자랐을 때에도 이런현상이 나타 납니다. 이 두 현상은 꼭 수의사의 적합한 치료를 받아야 하니 얼른 병원으로 데려가 진찰을 받으세요!

 이상은  contents 잡지의 RSPCA의 동물병원 외과 수의사 Aly Seward의 답변입니다. 


 **** 이것만은 꼭 기억해 두세요****

동물이 아프다는 표현은 행동으로 밖에 나타내질 못하니, 동물들에게 뭔가 이상 하다고 느껴지거나, 비상응급이 필요 할 시에는,동물을 고통 속에 그냥 내 버려 두지 마세요!!!!  여러분이 아는 수의사에게 빨리 연락을취하십시요. 그것이 우리가 할 일 입니다 (회원 이정일씨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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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관계자여러분 오늘 처음 글올리게 되네요. 환영해주셔서 너무 고맙고 동물들을 사랑하는 분들과 이렇게 간접적이나마 만나뵙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마음은 한결 같은데 동물들과 협회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지못해 너무...

환영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2002-11-26
  • 조회 수 14194
  • kaps

격려해주어 감사합니다. 동물을 위한 일이라면 모두 만사 제쳐두고서라도 열심히 참여해달라면 무리한 요구이겠지요. 아무튼 모두 협회가 부탁하는 일이 있을 때는 적극 도와주셔야만 동물을 돕는 일이 되겠지요. >안녕하세요. 관...

애완견들 수술 때 헌혈해요

서울대부속 동물병원에 3마리…24시간 대기… 한달 5~6회 봉사 혹시 헌혈견을 아시나요? 교통사고 등으로 피가 부족한 동료 애완견들에게 자기 피를 나눠줘 생명을 살리는 개 말입니다. . #1. 22일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대 부...

청양동물보호소 연락처 아시는분 계신가요??

  • 2002-11-21
  • 조회 수 9767

충남 청양군 정산면에 위치해 있는 청양동물보호소 연락처 아시는분 계신가요? 저희 아름품(www.withanimal.net)으로 수의사 선생님께서 의료봉사를 하고싶으시다고 하는데...연락처를 모르네요 청양동물보호소 연락처를 아시는 분 계시...

사람보다 닭이나 개같은 짐승들이 더높고 아름다운 자리에 있다.

  • 2002-11-26
  • 조회 수 14966
  • kaps

며칠 전 일이다. 벼를 벤다고 해서 한낮이 다 되어 나가 보았다. 10여년 전만 해도 온 식구가 나가서 일꾼들과 함께 낫으로 벼를 베고,묶고,나르고 하면서 점심은 논바닥에 둘러앉아 따스한 햇볕 아래 메뚜기가 톡톡 튀는 소...

내가 키우는 애완동물에 대한 질문과 대답

  • 2002-11-21
  • 조회 수 14129
  • kaps

**내가 키우는 애완동물에 대한 질문과 대답** 1.질문 -우리고양이가 집안 아무데나 오줌을...: 우리 고양이가 잡안의 아무곳이나 다리를 들어 싸곤 합니다. 화 가난 엄마는 그만 오줌 싸는 버릇을 못고치면, 내가 없애버릴거야,,,...

저희 강아지들을 키울수 있도록 도와주세요.억울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6세로 결혼한지 1년 6개월된 주부입니다. 신혼초 작년 6월경 워낙 무뚝뚝한 저와 남편은 강아지(시추,여아)를 분양받게 되었습니다. 둘다 워낙 강아지를 좋아했기 때문에 정말 애지중지 키웠습니다. 그당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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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11-20
  • 조회 수 14376
  • kaps

유주영씨 사람같지도 않는 무례한 곁에 사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이삐는 결코 이웃집에 피해를 주지 않았는데도 불구 일방적으로 유주영씨가 굴복하고 있습니다. 주영씨는 앞으로 카메라를 준비 난동을 부릴 때 사진을 찍으세요....

저희 아파트에도 공문을 발송해 주실순 없을까요...

답변 감사합니다. 당장 강아지를 다시 집으로 데려와 아래층에서 올라오면 사진을 찍어놓을 생각입니다. 워낙 그동안 날자별로 있었던 사건과 증거물(찢어진옷)은 가지고 있습니다. 목격한 증인도 많구요. 근데 관리소에서 애완견 키...

저희 아파트에도 공문을 발송해 주실순 없을까요...25일 월요일에....

  • 2002-11-24
  • 조회 수 18627
  • kaps

미안합니다. 제 때 빨리 공문을 못 발송해서,, 일이 많다보니.. 25일 월요일에 공문을 보내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당장 강아지를 다시 집으로 데려와 아래층에서 올라오면 사진을 찍어놓을 생각입니다. >워낙 그동안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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