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12784 vote 0 2002.11.05 (21:49:17)

한 달 전쯤에 한 달정도로 보이는 고양이가 회사 건물에 쭈그리거 있길래 델구왔는데 아는 사람이 델구 간다거혀서 지금껏 델구있다가 언제 델구갈지 확실하지 않게 되어서 잘 키워 주실분을 찾습니다.

그냥 울나라 고양이구여. 건강상태는 양호합니다.

제가 다른 덩물을 키우지 않았다면 저랑 사이가 좋아졌겠지만 제가 혼자서 개 두마리랑 페릿 한마리를 키우고 있는 입장이라서 이 넘하구 친해지기가 힘드네여.

개만 보믄 싸우려거 난리거...

지금은 페릿 키우거있는 케이지에 가티 키우거있는데 더 크면 그렇지더 몬하겠거...

지금 크기는 주먹 세개정도의 크기입니다.

다른 덩물 안키우시는 분이 델구가셨으면 좋겠네여.

단 그냥 호기심에 키우려거 하시는 분은 연락주지 마세여.

그럼 이만...

아참 저는 경기도 고양시 화정동에 살구여 연락처는 018-248-3246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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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왔습니다.

홈페이지가 넘 이뻐졌네요. ^^ 겨울나기에 다른 동물보호소들도 마니 분주해졌습니다. 대구에서도 겨울나기에 고생하구 계실것 같아서 참 미안한 맘이 드네요. 전 이곳 남양주쪽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힘도 못되는 ...

야옹이 입양하실분 찾습니다.

한 달 전쯤에 한 달정도로 보이는 고양이가 회사 건물에 쭈그리거 있길래 델구왔는데 아는 사람이 델구 간다거혀서 지금껏 델구있다가 언제 델구갈지 확실하지 않게 되어서 잘 키워 주실분을 찾습니다. 그냥 울나라 고양이구여. ...

다리를 다친개...

저녁 산책을 하고 집으로 들어가는 길에 전부터 봤던 떠돌이개인데, 다리를 다쳤나봐요, 한다리를 아예들고 그 다리로는 걸을수도 없는지 세발로 걷고 있었습니다. 너무 불쌍하고 마음이 아파서 늦은 저녁이라 또 다쳐있는 상태라...

다리를 다친개...

  • 2002-11-06
  • 조회 수 11977
  • kaps

계속 그 개에에 맛 있는 음식을 주어 친해지도록 하세요. 나중 손으로 만질 수 있거나 잡을 수 있을 때 다시 연락주세요. >저녁 산책을 하고 집으로 들어가는 길에 전부터 봤던 떠돌이개인데, >다리를 다쳤나봐요, >한다리를...

개가 집도 없이 하루종일 묶여있어요!

  • 2002-11-04
  • 조회 수 12350

저희집 옆에 뼈다귀 해장국이란 큰 음식점이 있는데, 그곳 주차장에 진돗개 2마리가 있습니다. 저희 엄마 말씀으로는 그외에도 믹스견으로 발바리 종류의 여러마리의 개가 있다고 합니다. 암튼 저는 작은 개들은 보지못했지만 진...

개가 집도 없이 하루종일 묶여있어요!

  • 2002-11-04
  • 조회 수 17470
  • kaps

문정씨. 해장국집 전화번호를 알면 알려 주세요. 그런 비인간적인 사람은 누가 무슨 말을 하든 듣지 않습니다만 한번 시도 해 보아야겠지요. 설득하여도, 계속 그런 상태로 동물을 둔다면 관할 파출소에 가서 진정서를 넣어야 ...

개들이 보이질 않습니다.

  • 2002-11-05
  • 조회 수 14522

어제 오늘 그개 두마리가 보이질 않아요. 그저께 밤에 엄마가 전화한 뒤로는 개가 그자리에 없어요. 어쩌지요? 어디로 간걸까요? 찾아가볼수도 없고. 답답하네요. 제가 자꾸 전화해서 오히려 개한테 해롭게 되진 않았을까 걱정이...

개들이 보이질 않습니다.

  • 2002-11-06
  • 조회 수 14268
  • kaps

이미 개장수에게 팔아 넘겼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동물에게 함부로 하는 사람은 이웃 집의 항의가 들어오면 인정사정없이 없애버리거나, 또는 들은 척도 안하고 그대로 동물을 학대하는 사람. 두가지 형이 있지요. 이제는 포기하...

중국에서..금회장님꼐..몇가지 질문

안녕하세요..중국에 있는 회원 입니다,, 오랫만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희집에 작은 변화가 생겨서요..이곳 중국에 온 유학생들은 혼자 있기도 적적하고 또 강아지값이 싸니..강아지를 많이들 삽니다. 하지만,..대부분이 그냥 ...

중국에서..금회장님꼐..몇가지 질문

  • 2002-11-04
  • 조회 수 15268
  • kaps

은정씨. 밖에서 고생한 개나, 전 주인이 밥을 제 때 주지않아 배고픔에 아무것이나 먹던 것이 자기 대변도 먹었을 것입니다. 그것이 습관이 되어 맛 있는 음식을 주어도 그렇게 하는 개들이 많습니다. 먼저 대소변을 한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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