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13280 vote 0 2002.10.28 (18:04:11)

안녕하세요?
저번주에 가입했는데 오늘 등록이 되었네요.
다름이 아니고 저희 친정집 강아지를 잃어버렸습니다.
10년 넘게 키운 강아지라서 꼭 식구같은 아이인데....
혹시 협회에 누가 데려다주셨을까하구요.
이름은 튼튼이구요, 흰색 말티즈 반종이구요, 얼굴에 고양이한테 할퀸 상처가 덧나서 큰 흉이 있습니다.
집에서 잠깐 한 눈을 판 사이에 나간 것 같은데 보름이 지나도록 들어오질 않고 있어서요.
올해 집안에 일이 많아서 엄마가 많이 힘들어 하고 계신데다가 튼튼이마저 그렇게 없어져버려서 눈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집은 경북대학교 정문 근처구요, 지난 13일 오후 6시쯤 없어졌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서 혹시나 우리 튼튼이를 알고 계시는 분은 꼭 연락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제 이메일은 cuteysoo@hanmail.ne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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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존중의 세상을 꿈꾸며

생명 존중의 세상을 꿈꾸며 감당하기 어려운 큰 아픔을 겪으면서 또하나 저를 힘들게 만들었던건 수의사 선생님들에 대한 배신감이었습니다. 인의라고 다 인간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아니듯 수의라고 다 생명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잃어버린 동물은 입양코너에 있습니다.

  • 2002-10-31
  • 조회 수 15544
  • kaps

메인에 "잃어버린 동물코너" 자리를 몇일 내로 마련하려고 합니다. 그 때까지 우선 게시판에 잃어버린 동물들 이야기를 올려 주겠습니다. 지금도 여러분의 잃어버린 동물이 있다면 "입양코너"에 들어가면 "잃어버닌 동물" 난이 있습니...

잃어버린 개 새미

  • 2002-10-31
  • 조회 수 13060
  • kaps

새리를 잃어버린지 한달이 되어가고 있는데 정말 어떻게 하면 우리새리를 찾을수 있을지 가슴만 답답합니다. 혹 사고 난건 아닌지 정말 미칠것만 같습니다.이글 읽는 분들께 부탁드리겠습니다.대구시 중구청 도로건너편이나 그주위...

교황과 집없는 고양이

  • 2002-10-29
  • 조회 수 11296
  • kaps

"교황과 집 없는 고양이" 이 글은 우리 모든 사람들이 읽어보아야 하겠지만 특히 우리나라 종교인들 개고기 많이 먹는 신부님들과 목사님들에게 이 글을 보내고자 한다.인간이면 종교인이든, 아니든 관계없이 인간성으로서 약한 생...

잃어버린 동물(개: 말티즈 반종)김수정

  • 2002-10-29
  • 조회 수 13628
  • kaps

잃어 버린 동물 (개; 마르치스) 찾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날씨도 추워져서 상처가 더 아플텐데... 생각만으로도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김수정

누렁이도살목격하고 신고햇는데 화가납니다

반갑습니다.. 회원가입시간때문에 이글이 더 늦어

누렁이도살목격하고 신고햇는데 화가납니다

  • 2002-10-29
  • 조회 수 11957
  • kaps

선희씨 정말 미안합니다. 홈페이지 수정한다고 글이 늦게 들어오게 만들었군요. 우리 모두 합심하여 문제의 도살자를 처벌하도록 합시다. 문제의 카 센타는 동물보호법 제 6조를 어겼습니다. 대낮에 사람이 보는데서 잔인한 방법으...

꼭 성과를 거두시기를!

동물학대가 실제로 처벌받는 사례가 자꾸자꾸 생겨 사람들이 동물학대가 엄연한 불법임을 피부로 느끼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선희님, 용기를 내세요!

우리 튼튼이 좀 찾아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번주에 가입했는데 오늘 등록이 되었네요. 다름이 아니고 저희 친정집 강아지를 잃어버렸습니다. 10년 넘게 키운 강아지라서 꼭 식구같은 아이인데.... 혹시 협회에 누가 데려다주셨을까하구요. 이름은 튼튼이구요, 흰...

우리 튼튼이 좀 찾아주세요.ㅡ잃어버린 동물로 이제 올렸습니다

  • 2002-10-29
  • 조회 수 16687
  • kaps

수정씨 보다 하루 늦게 전단지 사진을 올려 미안합니다. 관할 파출소, 경찰서, 동사무소. 구청 등 모두 신고를 해두시고 전단지를 계속 부쳐주세요. 그리고 청소부 아저씨들에게 흰개가 차에 치여 죽었거나 다쳤있는 걸 보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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