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12548 vote 0 2002.09.19 (13:40:09)

저희 아파트에서 개를 못키우게 합니다.
저번 달 반상회에서 엄마보고 강아지를 9월 말까지 처분하지 않으면 강제로 처분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또 아파트 현관입구에 관리소장 명의로 단지내 개사육을 금지한다는 (주택관리령 5조, 관리규약)는 내용과 9월 말까지 처분하지 않을 경우에는 다른 조치를 취하겠다고 합니다.
우리 가족은 입주민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강아지 산책도 사람들이 잘다니지 않는 시간에 가고 배변 봉지도 꼭 가지고 갑니다.
또 집에 사람이 없어서 행여나 짖을까봐 누군가는 꼭 일찍 들어가서 함께 있어줍니다.
저희어머니는 강아지를 보고 계속 한 숨만 쉬고...
이번 반상회는 제가 가서 당당하게 항의하려고 합니다.
나름 대로 자료도 모으고 있구요....
하지만 저 혼자는 역부족일 것 같아서..
만약 단체에서 항의하는 공문을 발송한다면... 정말 큰 도움이 되겠죠...
꼭 부탁드립니다...
우리 강아지를 지킬 수 있게 해주세요..

추신. 메일을 보냈는데 아직 읽지 않으셨더군요..
정말 다급하거든요...


보내실 곳.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송2동 884 건영아파트 관리사무소장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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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개가 위험에처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 동구 괴전동에 거주하는 김대환입니다 저희개를 학대하고 괴롭히며 해를 가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저희개에게 귀신을쉬워 괴롭힙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저희동네에는 귀신을 부리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오래...

공문 발송 부탁드립니다.

저희 아파트에서 개를 못키우게 합니다. 저번 달 반상회에서 엄마보고 강아지를 9월 말까지 처분하지 않으면 강제로 처분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또 아파트 현관입구에 관리소장 명의로 단지내 개사육을 금지한다는 (주택관리령 5...

공문 발송 부탁드립니다.

  • 2002-09-19
  • 조회 수 16599
  • kaps

오늘 보냈습니다. 다시 문제가 발생하면 전화주세요. 016-9393-9100 >저희 아파트에서 개를 못키우게 합니다. >저번 달 반상회에서 엄마보고 강아지를 9월 말까지 처분하지 않으면 강제로 처분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또 아파트 ...

이번 수해복구지원비의 행정자치부 발표를 보셨나요?

많은 농민들의 피해로 9시뉴스에서 공식지원발표를 봤습니다. 홍수로 떠내려간 여러 농장들, (소나 돼지,기타등등)은 수해복구지원비를 받게되지만 그중 개농장은 제외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법적으루 개는 가축이 아니라서 개농장자체...

이병일씨의 억울하게 죽은 강아지 이야기

  • 2002-09-17
  • 조회 수 19125
  • kaps

9년동안 애지중지 기르던 강아지가 그저께 갑자기 죽었습니다. 어디가 아파서 죽은것도 아니고.. 단지 미용때문에 동물병원에 맡겼는데 찾으러 가니까 죽어있었습니다. 의사와 미용사는 이발하려고 하니까 갑자기 죽었다고하면서 사과...

개정동물보호법안의 함정

  • 2002-09-15
  • 조회 수 11993
  • kaps

개정법안 중 처벌조항만 보면 그럴싸합니다. 애완동물의 정의를 고쳐야 합니다.제2조제3호를 다음과 같이 신설한다. 3. "애완동물"이라 함은 사람의 정서함양과 동반을 목적으로 기르는 개·고양이 그밖에 농림부령이 정하는 동물을 말...

어디다 탄원서나 민원을 올리나여?

보건복지부는 그건 식약청에서 하는일이라구 하고 식약청에서는 그 지역 시,군.구에서 자체적으로 처리한다는데...... 이곳은 보신탕집들과 개농장이 판을치구 있는 남양주지역입니다. 남양주시청에서는 그런건 우리가 관여할께 아니라...

어디다 탄원서나 민원을 올리나여?

  • 2002-09-16
  • 조회 수 14549
  • kaps

게시판 위에 보건복지부 개고기 혐오식품에 관한 법을 복사하여 같이 남양주시청에 보내세요. 전화로는 이야기 하지마시고 그냥 편지만 자꾸 보내세요. 법대로 시행하라고 그러세요. > 보건복지부는 그건 식약청에서 하는일이라구 ...

조윤정씨가 보내온 편지 두가지.

  • 2002-09-14
  • 조회 수 9601
  • kaps

윤정씨. 많은 사람들이 만리포 해수욕장의 개에 대한 만행에 고통을 받고 있을 것입니다. 동물의 고통은 우리의 고통입니다. 우리의 끝없는 고통은 언제 끝나겠습니까? 정부의 동물보호법개정안을 아무리 강도 높게 만들어도 개고...

"누렁아 사랑해!" 콘서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2002-09-13
  • 조회 수 9651

하늘과 바람과 해와 그리고 '누렁아 사랑해!' 콘서트 9월 14일 토요일 오후 5시 신촌기차역 야외무대. 하늘은 맑고 바람은 선선하고 서쪽으로 내달리는 해는 따사롭겠죠? 뽀송뽀송 사랑스런 가을이니까요. 만약 그렇지 않으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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