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12007 vote 0 2002.08.25 (00:22:32)

제목보고는 너무 가슴 아플 것 같아 안 읽을려고 했는데..
정말 가슴에 뭐가 맺힌 듯이 아프네요.
오늘도 어떤 사이트에 가니
그럼 너희는 소 안먹냐? 소는 안 불쌍하냐 부터 해서
우리의 문화인데 지켜야 한다
왜 개만 보호하냐...
개고기 옹호자들이 잔뜩 글 올려놨더군요.
어떤 옹호자는 이런 글도 올렸데요.
'보건복지부는 보신탕 먹지 말라고 했지
개고기 먹지 말라고 한적 없다. 그러니 개고기 금지 조항 없다.'
꼭 이런 저런 이유를 대면서 기어이 먹어야 하는건지...
그런 이유들 찾지 말고 그냥 하나라도 살려주는 쪽을 택하지.

도살장면 편지 잘 보았습니다.
편지 읽고서 분명히 알았습니다. 개고기는 반드시 사라져야만 한다는걸.

어제 텔레비전에서 수해지역에 돼지들을 생매장한다는 뉴스를 보여주더군요.
돼지 새끼들과 온 몸이 진흙범벅이 된 돼지의 그 눈
지금도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꼭 그런 식으로 처리해야만 되는겁니까?
어떤 방법이 없나요?

우리 나라에서 동물로 태어난다는게 얼마나 가혹한 일인지
그저 미안할 따름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그들의 고통을 덜어줄려면
지금 이렇게 아파만 하지 말고 실천하고 노력해야겠죠.
어제, 오늘 정말 가슴이 아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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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이 보내온 편지입니다. 협회는 잔인한 동물도살 이야기를 수도 없이 들었지만 이렇게 끔찍한 이야기는 처음입니다. 이 글을 읽는 분은 누구나 분노와 슬픔, 추악한 인간에 대한 회의와 비관 등이 온 정신과 육체를 사로 잡을 것입니다. 개고기 먹는 이들이 없다면 이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개고기를 즐기는 분들은 인간으로 태어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 내가 즐겨 먹는 것 때문에 뒤에서 일어나는 무서운 일들을 한번 쯤 반성해 보는 것도 나쁜 일이 아닐 것입니다.  우리 인간들이 기껏 살아보아야 80살이며 아무리 좋은 것을 많이 먹고 젊음을 유지할려고 발부둥쳐도 늙으면 찌들어진 육신이 걸레처럼 천대받습니다. 그러나 채식을 한 사람들은 육식을 많이 한 분들보다 훨씬 덜 추하게 늙습니다. 깨끗하게 건강하게 살다가 죽습니다. 다른 생명을 간접으로 많이 죽이지 않았고, 많이 먹지도 않은 탓이라고 봅니다. 이 편지는 아주 유용하게 동물보호를 위하여 좋은 자료가 될 것으로 생각하며, 최대한 이용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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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식지.

회원정보수정에 이미 주소변경 되어있는데, 이전 주소지에가서 찾아왔네요. 저기 궁금한데요. 항의편지여, 이멜은 스팸메일루 돌아와서 안되구 그냥 팩스루만 보내면 되는건가여? 제가 도울일이 별루 없는거 같아서 맘이 씁슬하네여....

개그림 전시회 안내입니다~ *^^*

유니텔 동물사랑 동호회에서 보내온 메일인데여, 관심있으신 우리 회원들도 함 가보시라구 올립니다. 1. 전시개요 § 전시 명 : 갤러리사비나 개관기념전 제2부 - 'The dog' 展 § 기 간 : 2002년 7월 22일 ∼ 2002년 8월 3...

세상에..국제적인 명성을 가진 조선호텔에서 물개 고기 파티를..

  • 2002-08-30
  • 조회 수 17743
  • kaps

아래 기사는 경향신문-굿데이에 실린 또 다른 동물학대를 부추기는 기사입니다. 조선호텔이라 하면 국내외로 유명한 호텔입니다. 그 곳에서 물개요리를 선 보였답니다. 고상한 품위를 갖추고 외국인들을 맞이하는 우아한 호텔이라는 ...

확인 편지가 없어서....

하찮은 일을 가지고 생색을 내는 것처럼 보일 것 같아서 망설이다가.... 얼마 전에 5만원을 성금으로 보내 드렸는데 받으셨는지요? 보통 성금을 보내고 며칠이 지나면 성금을 받았노라는 확인 편지가 오곤 하던데 이번에는 반응...

확인 편지가 없어서....

  • 2002-08-28
  • 조회 수 13835
  • kaps

송현씨. 어제 농협 영수증이 도착하였습니다. 송현씨는 여러가지로 협회와 동물보호를 위하여 신경을 써주시면서 성금도 잊지않고 보내주어 정말 감사합니다. 34 협회지는 받아보셨는지요? 3개월만에 나가야 할 협회지가 많은 일에...

문화일보 기사-협회 복지부와 식약청 고소 준비

  • 2002-08-24
  • 조회 수 17236
  • kaps

회원 여러분! 아무래도 보건복지부와 식약청을 고소 하여 한판 싸움을 붙어 개고기 단속하지 않은 것을 따져 보아야겠습니다. 협회가 고소를 할 때 경제적 도움을 줄 분과 같이 참여 할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여러분! 적극 참...

어떤 분의 잔인한 개도살 장면 목격 편지.

  • 2002-08-24
  • 조회 수 14939
  • kaps

어떤 분이 보내온 편지입니다. 협회는 잔인한 동물도살 이야기를 수도 없이 들었지만 이렇게 끔찍한 이야기는 처음입니다. 이 글을 읽는 분은 누구나 분노와 슬픔, 추악한 인간에 대한 회의와 비관 등이 온 정신과 육체를 사로...

어떤 분의 잔인한 개도살 장면 목격담.

정말 어떻게 말로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눈물이 날 뿐입니다. 어떻게 해야 우리 인간들이 동물들에게 사죄를 받을수 있을까요,., 이 죄를 다 어떻게 지고 가려고 이러는 걸까요,,, 제가 사는이곳 중국또한,,정말 매일매일 끔...

만리포 해수욕장 도살장을 조사하도록 각곳에 탄원편지를 보냅시다.

  • 2002-08-24
  • 조회 수 20745
  • kaps

지금 여러가지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편지는 지난주 협회가 복지부와 식약청에 고소한다는 탄원편지에 이어 개고기로 인한 이 잔인하게 변모해가는 우리국민들의 심성을 보도록 하며 잔인한 도살자와 그 일당을 잡아, 처벌하도...

가슴이 답답하네요.

제목보고는 너무 가슴 아플 것 같아 안 읽을려고 했는데.. 정말 가슴에 뭐가 맺힌 듯이 아프네요. 오늘도 어떤 사이트에 가니 그럼 너희는 소 안먹냐? 소는 안 불쌍하냐 부터 해서 우리의 문화인데 지켜야 한다 왜 개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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