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18011 vote 0 2002.08.05 (13:57:23)

안녕하세요?
게시판에 붙여쓰기를 하실때는

1. 마우스로 복사할 글을 드래그한다.
2.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복사하기"를 누른다.
3. 글을 쓸 게시판에서 "Ctrl"과 "v" 키를 동시에 누른다.

아마 3번 작업을 마우스로 해서 안된것 같네요.

위와 같이 하면 붙여쓰기가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

>게시판에서 붙여쓰기가 가능하게 해주세요.
>긴 글을 가져올 때 전문을 다시 타자로 치는 건 비효율적이고 짜증스럽습니다.
>
>※아래 최윤진씨 관련 기사를 여러 곳에 옮기려고 했더니 복사 기능 역시 되지 않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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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홈페이지에 바랍니다.

  • 2002-08-05
  • 조회 수 18011
  • kaps

안녕하세요? 게시판에 붙여쓰기를 하실때는 1. 마우스로 복사할 글을 드래그한다. 2.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복사하기"를 누른다. 3. 글을 쓸 게시판에서 "Ctrl"과 "v" 키를 동시에 누른다. 아마 3번 작업을 마우스로 해서 안된것...

제가 항의서를 보냈더니.

항의서를 보냈더니 이런 답글이 왔습니다. ○ 최근 "즉석보신탕"을 판매하고 있다는 언론보도가 있었으나, 우리청에서는 개고기를 식품의 원료로 인정한 사실이 없으며, 즉석보신탕을 허가했다는 보도내용은 잘못 알려진 것임을 밝혀 ...

제가 항의서를 보냈더니..위의 글 개고기 혐오식품을 읽어보십시요..

  • 2002-08-03
  • 조회 수 11569
  • kaps

은정씨 보건복지부에서 보내 온 답변은 틀린 말은 아닙니다. 윗 글에 적어 놓은 글 "84년 보건복지부는 식품위생법상,개고기를 혐오식품으로 규정"을 읽어보십시요. 개고기를 식당에서 판매해서는 안된다는 법을 만들고도 개고기, 보...

"즉석보신탕"에 관한 신문기사-식약청.보건복지부에 무조건 항의를 ..

  • 2002-08-02
  • 조회 수 13627
  • kaps

즉석보신탕 등장에 식약청 곤혹 .. 동물보호론자들 비난 "즉석 보신탕"불똥이 식품 당국으로 튀었다. 전국개고기연합회의 제품개발 소식이 전해지기 무섭게 동물보호론자 등은 "당국은 도대체 뭘 했나"라며 식품의약품안전청에 화살을 ...

여름이 끝나기를..

티비에선 온통 보신탕 이야기 입니다.. 여고시절이란 시트콤에서도 남자의 정력을 위해서 보신탕을 먹인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어제도 잠실에 볼일이 있어서 모란을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모란시장에서는 강아지들을 잡아놓고 죽이...

다시 붙인 '저를 먹지 마세요' 스티커

저번에 현관에 붙였던 스티카가 사흘만에 떼어 없어졌다는 소식을 써올려 아실겁니다. 이번엔 여기 협회 사이트에 있는 그 사진을 다운받아 프린트로 뽑아 현관문에 붙여 놓았습니다. 화질은 스티카 보단 덜 좋은듯 하지만, 이번...

조선일보에게 반박편지를....

  • 2002-07-24
  • 조회 수 18131
  • kaps

소연씨. 이삼우라는 사람은 분명히 동물에 혐오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요즘 동물사랑하는 인구가 많아져 그런 사람들을 보자하니 아니꼽다는 뜻입니다. 협회가 아래 글을 조선일보에 보낸다고 하여도 원래부터 조선일보는 개...

김소연씨가 보내온 글

  • 2002-07-24
  • 조회 수 10736
  • kaps

[의견] 등산 애완견동반 통제를 공공장소에 개를 데리고 다니는 사람이 많아진 것 같다. 개와 관련된 영업도 상당히 잘 되는 모양이다. 개를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개에게 유산까지 상속하는 외신을 보면 동호인들의 애정을 이...

최윤진씨가 동구협을 고발했습니다.

  • 2002-07-24
  • 조회 수 17044
  • kaps

관리자님, 이글을 아시는 홈페이지에 홍보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동물구조협회를 고발합니다. 경기도 양주군 남면 상수리 410-1 연락처 (02) 735-2548, (01) 739-9119, (031)868-2851 먼저 생명을 존중하시는 여러분께 부탁의 말씀 드...

오랜만이에여..

안녕하세여.. 제가 갑자기 아파서.. 병원신제좀,,, 그래서 활동이 좀 뜸했습니다 미안하구여... 요즘 폴리도 건강하고 잘지내여 모두들 건강하시죠,.. 그럼 나중에 다시 올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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