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15205 vote 0 2002.06.30 (11:05:27)

사진도 한 두장 찍어 보내주면 동물일기에도 넣고 여기도 올리겠습니다.


>오늘 울 폴리랑 산책을 나섰다 어디서가 들려오는 그 소리..
>갑자기 멍멍하는 소리에 뒤를 돌아보았다
>강아지 한마리가 공원 한편에 앉아 울고 있는것 같았다..
>처음 보기에 애완견 같았지만 그래도 혹시 주인이 오지 않을까
>해서 한참을 서성거리기를 1시간이 넘고 있었다
>하는수 없다는 생각에 집으로 데려 왔다 넘 귀엽고 순해보기만
>해서 모두들 좋았다 하지만 하지만 그런 좋음뒤에 감쳐진
>쓸쓸함이 강아지에게서 느낄 수가 있었다
>배가 고파보여 사료를 주었던니 금새 다 먹고 또 달라고 보챈다..
>어쪄지.. 하는수 없다 오늘 폴리야 조금만 먹고 물먹어라....
>미안해 우리 아가주기로 하자.. 착한 폴리야...
>그리고 사료는 강아지에게 다 주었다 그것을 보면서 하루 이상이
>되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서둘려 글을 쓰고 주인을 찾고 싶음
>맘에 이곳 저곳을 다시면 수소문 했지만 허당이였다
>하는수 없이 울 폴리 동생 시키기로 했다..
>오늘 폴리넘 어른같고 예쁘단는 말을 해 주었던니
>좋다고 짖어된다.. 저렇게 기쁠까... 동생이 생겨서..
>여하튼 폴리가 좋으니 나도 좋아..
>오늘은 좋은 하루가 되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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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폴리

오늘 울 폴리랑 산책을 나섰다 어디서가 들려오는 그 소리.. 갑자기 멍멍하는 소리에 뒤를 돌아보았다 강아지 한마리가 공원 한편에 앉아 울고 있는것 같았다.. 처음 보기에 애완견 같았지만 그래도 혹시 주인이 오지 않을까 해...

나의 사랑 폴리

  • 2002-06-30
  • 조회 수 15205
  • kaps

사진도 한 두장 찍어 보내주면 동물일기에도 넣고 여기도 올리겠습니다. >오늘 울 폴리랑 산책을 나섰다 어디서가 들려오는 그 소리.. >갑자기 멍멍하는 소리에 뒤를 돌아보았다 >강아지 한마리가 공원 한편에 앉아 울고 있는것 ...

"저를 먹지마세요" 스티카를 원하는사람은 연락주세요.다시 보내주겠습니다.

  • 2002-06-29
  • 조회 수 18174
  • kaps

"저를 먹지마세요" 스티카를 원하는 사람은 연락주세요. 다시 보내주겠습니다.

"저를 먹지마세요" 스티카를 원하는사람은 연락주세요.다시 보내주겠습니다.

안녕하세요..전에 보내주신거 차에 붙여두었는데 비맞고 세차하고 그러니 구염댕이 강쥐 얼굴이 이상해졌어요, 새로 스티커 보내주세요.. 글구요 차량용 스티커가 나왔음 좋겠어요... 차 안에다 붙이는거요..그럼 오늘하루도 사랑스러운...

사료 받았어요

안녕하세요.사료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동물을 사랑하지 않는 수의사에 의한 사고는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저희 강아지가 남부터미널 옆에 있는 서초동물병원에서 피부병치료를 받았었습니다. 일주일정도 되고나서 약물치료를 받고 온 다음날 이었는데 강아지가 잘 걷지도 못하구 부들부들 떨고 몸이 꺽이는거 같더라구요, 아침에 그 병원에...

동물을 사랑하지 않는 수의사에 의한 사고는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제가 아는 분도 강아지를 사고 3달만에 죽었는데..그 이유가 동물병원에서 주사를 잘못 놔서 입니다.. 그 병원측에서는 다른 강아지로 환불을 해준다나....그런 더러운 말을 했고..그분은 고소를 하려고 했는데 관두셧답니다.. 하지...

보내주신 사료와 후원금이요....

오늘 일끝나구 집에오니 사료가 와있더라구요... 울 뽀미얘기를 보냈더니 주신거 같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방금 홈뱅킹으로 외환은행으로 후원금 보냈거든요.. 저번엔 어디로 보냈는지 모르겠어요.. 외환은행으로는 첨 보내는거 ...

보내주신 사료와 후원금이요....성금 확인했습니다.

  • 2002-06-30
  • 조회 수 14071
  • kaps

은혜씨. 6월 26일날짜로 외환은행에 은혜씨의 성금 20,000원이 입금된것을 확인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일끝나구 집에오니 >사료가 와있더라구요... >울 뽀미얘기를 보냈더니 주신거 같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방금 홈뱅킹...

백은영씨의 새끼고양이를 돌보는 보모 개

  • 2002-06-23
  • 조회 수 14968
  • kaps

냥이를 키우는 보모 개 이야기 에구구.. 또 아기 냥이의 자지러지는 비명소리가 들린다. 역시나 냥이는 덩치 큰 형제의 배밑에 깔려 바둥거리고 있다. 얼마전까지 나는 엄마냥이와 아들 딸냥이 이렇게 네식구와 함께 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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