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3일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개고기 업주와 함께 개고기 시식회를 갖는다고 합니다. 이것을 방해할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날짜는 알지만 장소는 아직 밝히지 않았네요. 여러분에게 우리의 전통음식은 "보리밥, 김치, 된장, 나물반찬"이라고 쓴 부채를 드릴테니 여러분은 시식회하는 근방을 둘러싸고 외국인들이나 국내인들에게 더운데 부채와 누렁이가 우리의 민족의 개라는 것을 설명한 인쇄물을 나누어 주십시요.  협회는 월드컵 기간동안 조용히 지내려고 하였는데.. 무엇이 나라을 위하고, 무엇이 나라를 망신시키는지 모르는 철부지 학생들과 개고기 업주들에게 나라를 사랑하는 모습을 국위를 선양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장소를 아는 즉시 새로운 계획을 다시 알리겠습니다.

  부채의 내용

Welcome to South Korea.  Have a wonderful time here while you are here please enjoy Korean traditional foods passed down by our ancestors from many years ago and enjoyed by us today:

Kimchi(made from cabbage) Den Jeoung(made from yellow beans) brown rice and various vegetable side dishes.

Please don't misunderstand that dog meat is a Korean traditional food. it is only the dog eaters assertion to justify their cruel trade.

(KAPS) Korea Animal Protection society . www. koreananimals.org.  email ; koraps@kornet.net


인쇄물 내용(한글과 영어로 됨)


누렁이는 우리 민족의 개입니다.
누렁이, 때로는 똥개라 불리기도 하는 누렁이는  가난한 우리 조상들과 함께 생사고락을 같이 해온 민족의 개입니다.  가난한 그 옛날  우리 조상들은 사람도 충분히 먹을 것이 없는데 개에게 줄 음식이 더구나 없었습니다. 그래서 애기들이 마당에 똥을 누면 누렁이는 똥을 먹고살아 와야 만 했습니다. 그렇게 우리 누렁이, 똥개는 우리조상들과 함께 고생을 하면서 살아왔습니다.

 지금 부자가 된 우리 국민은 먹을 것이 충분합니다. 과거 불쌍하게 똥만 먹인 누렁이에게 이제 우리는 잘 먹여주고 잘 보살펴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개고기를 먹는 사람들은 오히려 우리 민족 개를 잡아먹고 그것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전통음식이라고, 예 맞습니다.
누렁이는 우리의 전통 개입니다. 전통 개를 천연기념물로 보존은 못할망정  먹이 감으로 전락시키고 업신여기며, 전 세계적으로 우리의 전통음식이라고 떠들고, 남의 나라에서 수입해온 개들은 보호한다고 자랑하는데 이것이 진짜 애국자의 행위입니까? 아니면 사대주의 근성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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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여

오늘 협회지와 회원증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개고기 반대운동 스티커 정말 꼭 가슴속에다가 가직하고 다니는 곳에 꼭 같이 운동을 할것입니다 정말 이 더운 여름날 동물들을 위해 수고 해주심 넘 감사하구여 저도 비록 인천에 있...

급 공지(개고기 시식회와 관련)

  • 2002-06-07
  • 조회 수 10726
  • kaps

6월 23일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개고기 업주와 함께 개고기 시식회를 갖는다고 합니다. 이것을 방해할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날짜는 알지만 장소는 아직 밝히지 않았네요. 여러분에게 우리의 전통음식은 "보리밥, 김치, 된...

박지현-학생들 개고기 시식회 개고기 업주와 함께

  • 2002-06-06
  • 조회 수 17855
  • kaps

안녕하세요. 잘 계셨나요? 연일 들려오는것이 나쁜 소식뿐이라 월드컵에서 그 귀한 1승을 했다는데도 가슴깊이 기쁘지가 않네요.. 날씨가 이렇게 더워지면 또 누렁이들은 얼마나 수난을 당해야 할지.. 그 더운 개모피 걸치고서......

박지현-학생들 개고기 시식회 개고기 업주와 함께

정말 분통터져 말이 안나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머리가 하앟게 된것처럼 아무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단지 제자신이 한심합니다..아무것도 해줄수 없는 할수 없는 제 무기력함에 화가납니다. 더워지는 요즘 온통 주변에서...

호주.한국의개,고양이보호를위한5.22 데모사진 3장(미국소식에서)

  • 2002-06-05
  • 조회 수 11962
  • kaps

When: Wednesday 22nd May (1 - 2pm). If possible try to arrive 10 mins early to choose a task. Where: Outside the Korean Consulate, 32 Martin Place, Sydney CBD As you will see from the attached ph...

우울하네요...

퇴근무렵이면..들려오는 "한잔할까?" 어디어디 개고기가 죽인데~~개잡으러 가자고~ 이 썪을놈들의 대화를 듣고 있자면 정말로 분노가 솟구쳐 오릅니다... 가뜩이나 맘에안드는 사무실 분위기..이런 대화까지 제 귀에서 맴도니 제...

우울하네요...행복한 하루는 동물의 고통스런 이야기를 듣지 않는 날.

  • 2002-06-05
  • 조회 수 17643
  • kaps

참으로 우울하고 비관스런 우리 주위 환경입니다. 평화스런 대화보다는 항상 무엇을 먹으면, 정력과 보신에 좋을까하는 대화뿐이며, 몸을 위하는 대화가 나쁘다는 뜻이 아니고 무슨 생명이든 죽여 먹는 것을 좋아하니 고통의 소리...

우울하네요...

저도 그런 인간들 넘 싫습니다. 꼭 운동 한번 안하는 인간들이 매일 사무실에서 담배피고(금연분위기인데도 불구) 술쳐먹으면서 "보양" 운운하더군여.

질문.

왜 자유게시판에서는 붙여쓰기가 안 되죠?

질문- Ctrol+C (복사) Ctrl+V(붙여쓰기)를 이용하세요.

  • 2002-06-05
  • 조회 수 11677
  • kaps

>왜 자유게시판에서는 붙여쓰기가 안 되죠? 답변; 새 홈페이지 작성자가 마우스의 오른쪽 클릭이 작동이 안 되도록 했습니다. 미안하지만 복사할 때는 Ctrl+C 를 이용하시고 붙일 때는 Ctrl+V를 이욯하시면 됩니다. 미안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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