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도 못뜬 채로 우리집에 왔던 업둥이 풍시니가 이제 2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자알 키워주실 분을 찾아요.
그간 다른게시판에 올렸던 글들을 한꺼번에 올려요.
좀 더 많은 사진은 제
블로그 http://blog.naver.com/gurahj 으로 오시면 보실 수 있어요.
오늘 저녁에 동생이 일찍와서 고양이들 밥을 다 줬더라고요. 풍이는 거실에 나와서
혼자 놀고 있고.
근데 문열고 들어서니 재빠르게 냉장고 구석으로 숨었다가 '푸웅~
푸웅~' 하니까 부비부비 구릉구릉...
가끔 무릎이나 어깨팍에 올라와서 구릉구릉구릉 하면 저 막 녹아요.
그러니 얼른 좀 데려가주세요~~~
입양은
이멜 주세요. ansmlwns23@hanmail.net
불임수술 해줄 것 약속하고. 입양비는 3만원. 
일욜아침 출근나절 귀엽게 놀고있어서 카메라 찾아 들었!
쥐놀이. ㅋㅋ
야.
요기는 못올라오지? 메롱메롱메롱
차 좋다.
한참을 베란다 창틀을 왔다리 갔다리~
요즘에도 수시로 사이드스텝. 쪼매난게 털 세워봤잔데 ㅋ
위에서 뭐 흔들었더니 쳐다보는 듯. 얼마전에 사은품으로 온 털낚싯대는
그 날 밤에만 미친듯이 가지고 놀고, 그 담날부턴 흔들어줘야 겨우 반응. 
푸웅~ 푸웅~ 하고 부르면 쳐다본답니다.
이불 늠 더러워서 새로 바꿨더니 좋다고 까불락거리다가 저 모양ㅋㅋㅋㅋㅋㅋㅋ
귀엽게 물묵는 것좀 찍어볼랬더니
세수 중. 퀘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