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사랑에 대한 교육은 동물사랑하는 마음 이상으로 좋은 것은 없다고 확신 합니다!!
바르바라 여사의 첫번째 편지읽기
바르바라 여사의 두번째 편지읽기
번역: 사랑하는 동곡이, 성이야, 멋진 사진과 함께 보내준 편지를 너무도 고맙게 잘 받아 보았단다. 친구들과 함께 그곳 생활을 아주 잘 하고 있는것 같아서 보여 기쁘구나. 난 너희들이 새 보은집에서 잘 지내고 다른 애들과도 더 이상 싸우는 일이 없다하니 이 보다 더 기쁜일이 없구나. 하니가 봉사자들을 싫어한다는 말을 들으니, 보은숲속의 집에 오기전에 분명 나빴던 기억들이 많았었을 거라는 생각에 안타깝고 가엾구나. 나는 너희들이 보은집에서 더 이상의 두려움을 겪지 않고 안전하게 살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 정말 한 없이 마음 기쁘단다. 엄마는 벌써 5주째 긴 감기몸살로 후두염과 심한 기침으로 시달리고 있는데 너희들 편지와 사진을 보니, 힘이 절로 나서 병이 나아가는 기분이란다!!! 얘들아~ 같이 지내는 고양이들에게도 친절하고, 또 잘 대해 주어야 한다, 알았지! 작으나마 보내주는 돈이 너희 친구들과 너희들을 편안하게 살아가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구나. 이번 크리스마스 저녁을 멋지게 먹었는지...회장님이 너희에게 맛있는 특별간식을 종종 주시리라 믿으면서, 나 대신 너희들을 흠뻑 껴안아 달라고 해야겠구나! 멀리서 사랑을 실어보내며...
늘 너희들을 생각하는 "엄마" 바르바라 아!~이 그림은 내가 얘기했던 고양이 "모씨"가 너희들에게 인사하는 얼굴이란다. 나와 벌써 7년 가까운 시간을 같이 했으니,지난 10월에 8살이 되었구나.
2008.02.15 (12:14:48)
2009.08.06 (17:04:52)
이제야 이름이 생긴 아기 냥이들.. 3
이제 6개월이 되어 수술도 하고.. 이름도 갖게 된 우리 냥이들입니다. 동물들 중에서도 유독 개들을 좋아했던 저였는데 이 녀석들을 키우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되었답니다. 이두환 님의 말처럼 고양이들 노는 모습을 보면 ...
우리먹순이모습보세요~ 2
예쁜 우리 먹순이 얼굴보세요 ~ ㅎㅎ~
이제는 늘 고양이들과 함께입니다. 2
아버지의 허락으로 지난 2월 11일 밤, 케이지에 세마리를 꾸역꾸역 집어넣고 젤 큰놈 까불이는 중자 이동장에 겨우 넣어 고양이들은 발에 땀을 쥐고 저는 낑낑 거리며 이사를 했습니다^^ 아파트로 이사를 오면서, 고양이털과 스...
울 귀여운 깜둥이들 2
아래에 제가 올린 글을 보시면 알겠지만,, 저희집에 많은 애들이 있지만,,그 중에서 깜둥이들이 6마리가 있답니다ㅎ 너무 귀여운 울 애기들-ㅅ- 침대에서 제 자리 뺏어서 애들이 자는 중ㅋㅋ 울집 최고 말썽쟁이 깜둥이 고양이는...
처음올리는 울냥이 4
저와 11년째 동거중인 냥이 예요..... 언제나 씩씩한 울냥이.. 여자냥인데 넘 씩씩한가요???
영국에서 온 편지 - 세번째 2
바르바라의 세번째 편지 바르바라 여사의 세번째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매일 동물에게 가하는 살벌하고 잔혹한 실제얘기만 보고 듣다가, 오늘 이같이 맑고 아름다운 마음의 글을 읽으면, 저 스스로도 한 없이 순수하고 무언가 깨...
성당 구유 안 야생고양이
회원님이 보내오신 사진과 글입니다. 제가 일하는 성당에서 지난 크리스마스 때 마당에 구유를 설치해 두었더니, 성당 뒷산에 사는 고양이들이 아예 구유를 집으로 삼았습니다. 그 모습이 하도 예뻐 사진을 찍었습니다. 구유에 설...
울집냥이들 총 정리(?) 3
1. 네티-저희집에 처음 들어온 고양이 네티,,,,4,5개월 쯤 됐을 때,,,작은누나가 학교마치고 집에 오는 길에 데려온 애랍니다....벌써 6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네요,, 2. 유키- 6년전 캣샾에서 교배용으로만 케이지에 갇혀살던 ...
어떻게 위로를..
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 우리집엔 16냥이들이 있답니다. 그 중 건강하던 녀석 하나가 자꾸 야위어서 병원을 가도 별 나타나는 증상도 없어 마음이 무겁던 차에 회색이 소식을 들었네요. 참 멋진 색을 가진 녀석이라 잊지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