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 추석연휴

친구들과 만나기로 한 장소에 가는 길에,,,,,,,

어느집 화단에서 발견 된 아이,,,

급히 집에 돌아와 작은누나가 이것저것 먹이고,,

너무 더러워서 깨끗이 씻기고,,,

매일밤마다,,,,,,,,,,,,어미찾는다고 우는 아이랍니다,,,,ㅠ,,,

이애는 조만간 제 자취방으로 데려올 아이랍니다,,,

부산집에서는 키울 여력이 안되서요,,,



두번째사진은,,,,,이번에 데려온 야생냥이와 5마리 애기들,,

너무나 작아서 만지면 어디라도 부러질까봐 제대로 만져보지도 못하겠다는^^

5년전에 저희집 네티가 애낳았을대랑은 사뭇 다르네요,,,

어미가 젖도 제대로 안 물릴려고하고ㅠ,,,,애기들이 잘 클지,,,,에휴,,ㅠ

아참,,,,다섯마리애기들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김소희

2007.09.28 (02:28:48)

아직잘안보여서 이름을 모라 지워줄까여,,,조금더크면 지워주세여 근데 아이들이 참깨끗하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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