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쉼터에 오다*
오랜만에 댕댕이 쉼터에 카메라를 켜봤습니다.
한결같은 그 자리에 한결같이 반가운 천사들입니다.
세월의 흔적들이 많이 느껴지는 댕댕이 쉼터를 다시 한번 둘러 봅니다.
작년 한해 애사모 봉사자분들 수고 많으셨구요.
2026년 새해에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