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1773 vote 0 2007.01.19 (02:29:50)





먹을 것만 보면 환장 하는 복돌이

이영란

2007.01.19 (02:55:02)

저는 왜 이녀석만 보면 웃음이 나오는지..주인몰라보고 먹을거 주면 아무나 따라갑니다. 자다가도 냉장고 문만 열면 눈감고 잠결에 달려나오고..ㅋㅋ 잘때는 꼭 벌러덩 뒤집어서자고.ㅋㅋ김해에서 데려왓는데 어찌나 어린녀석 목을 세게 묶어놨던지 한참이지나고도 목줄자국이 남아있어서 맘이 아팠답니다. ㅡ.ㅡ
이두환

2007.01.19 (04:09:35)

문 열고 집에 들어오면 젤 먼저 반겨주는 녀석 ㅋ
김귀란

2007.02.01 (04:53:42)

인물 좋고, 멋진 털옷을 입었네요! 영란씨가 웃음이 나올만 하네요. 아무나 따라간다니;; 천진난만하게 시리 말입니다. 지난 번에 대성사에서 구했다던 고양이 대성이가 생각나네요-
이두환

2007.02.01 (12:21:01)

피자나 통닭 배달이 오면 배달하는 분한테 제일 먼저 뛰어가는 녀석이죠ㅋ
김정자

2008.01.23 (09:39:45)

이름보니 남자냥인가봐요....
넘귀엽고 예쁘네요....
울빕은 여자 냥인데..
이름은 복순이인데.....넘비슷하게 지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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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돌이 file 5

먹을 것만 보면 환장 하는 복돌이

복댕이 fil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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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fil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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