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말에 구조된 14마리 고양이의 쉼터 생활

이 아이들의 구조 이야기는 차후에 보호소 이야기에 자세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올릴 이야기는 많은데 시간은 모자라네요..ㅠㅠ

이럴 땐 분신이 여럿 있어 이것저것 동시에 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까만방과 파란방은 이때 구조된 아이들로 가득 차 버렸습니다.

그중에 까만방은 아직 자묘들이 있는 방이다 보니 매일매일이 새롭고 활기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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