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18일에 "낚시하는 고양이" 모임에서 정기 자원봉사를 왔습니다.
매달 한번씩 정기적으로 와주시는 분들이죠.
이 날은 유리창 청소와 화장실 청소, 다 닳아빠진 스크레쳐도 새로 감아주시고 가셨어요.
청소를 다하고 나니 보호소가 한결 더 환하고 깨끗해보입니다.
"낚시하는 고양이" 님들 작년 한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올 한해도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