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04 (14:38:58)
2006.04.07 (12:53:13)
베개로 사용당하고 있는 착한이... 3
훈이의 친한친구!!!착한이...요즘은 훈이에게 베개로 사용당하면서 살고 있답니다...
차카니...노트북을 접수하다!!! 3
잠시 빨래좀 널고 왔더니 우리 착한이 노트북을 접수해버렸네요...
훈이의 보디가드~착한!!! 2
훈이가 우유 먹는동안에도 저렇게 둘이 찰싹 달라붙어있네요....착한이가 마치 훈이의 보디가드가 된듯이...저 둘의 우정인지 애정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려~~
노랑말이 되어버린 착한이... 3
이제 막 돌지난 훈이!흔들목마를 타보더니 드뎌 차카니한테 올라타기 시작하네요...착한이의 힘든하루하루가 인제 시작되나봅니다요...얼마전 까르푸에서 스티커 30장모으면 강쥐 인형준다길래 열쉬~미 모아서 강쥐 인형타다 줬더니 착한...
우리 아들..딸..ㅎㅎ 2
http://photolog.blog.naver.com/yard96/2821733 바로 사진띄우는 방법을 몰라서요.. 닥스훈트가 오빠도..옆에 슈나우져는 동생인데요..처음엔 서로 경계하는 듯 하더니만...지금은 이렇게 둘도 없는 남매가 되었지요.. 우리는 항상 이렇...
꾸두리언뉘 인사드립니다~ 1
안냐세요~꾸두리언뉘입니다! 꾸찌(요키-남)와 5년 두리(말티-남)와 3년째 동거중인 홍냥입니다~ 슴한살 대학교때 우리 꾸찌를 만났는데요~ 일찍 엄마가 죽어서 사람이 주는 분유를 먹고 자란녀석이라.. 어렸을때부터 여기저기 많이 부실했...
첨 인사 드려요 ^^*
안녕하세요.. 첨 인사드려요.. 전 대구 신암동에 사는 올 6월이면 새댁이 되는 사람입니다.. 어릴때 부터 유난스럽게 동물을 좋아해서 혼자살면 꼭강아지 키워야지 했었는데 지금은 벌써 네녀석에 보호자가 되었네요..^^* 말티즈 엄...
벌써 그녀석이 떠난지 7년이 흘럿네요 3
7년전이군요 벌써.. 저랑 남편은 양가부모님들의 반대때문에 어렵게 살림을 시작한 상태였습니다. 조그만한 월세단칸방... 쪼들리는 형편.. 그때 당시 정말 어려웠던때라 주머니에 2200언이 전재산...; 어느 무더운 날이였어요 남편이...
협회동물이야기]정의파 띵이 ,군기담당 고희,청소반장 복길이 1
자유게시판 댓글에있는 협회 고양이 얘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여기 동물들의 이야기에 옮겨왔어요(^^) (정의파 고양이.-띵이) 후원동물에 나오는 "띵이" 입니다. 띵이는 인정이 많고, 정의로운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힘센 고양이가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