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털과 함께 풍성해지는 가을밤입니다. ^^
정말 오랜만에 글 남기는 거 같네요.
(제가 누군지 모르는 분들이 거의 다 이시겠지만 ^^;)

간만에 와서 게시판 글을 읽다보면 반려동물들에게
참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구나 하고 느껴지네요.

저희집 이루냥은 너무 무탈해서 ^^;; 탈이랄까요.
올초에 잠시 있다 간 동생에게서 피부병 옮아서 한달쯤 고생한 거 빼곤..
뭐 그때도 괜히 얼굴털 빠지니까 저만 신경쓰여 죽을 뻔 했지
지는 신경도 안쓰는 것 같더라구요. -_-;

암튼 애가 얌전한 건지 (안얌전한데 신기. ㅡ.ㅡ;;) 사고도 안치고
아프지도 않고 그래요.
튼튼한 거 같아서 항상 고맙답니다. ㅜ.ㅜ

요즘 냥이들에게 특히 흉흉한 일들이 많던데 다들 아가들 간수(?)
잘 하시고 행복하세요. =^ㅅ^=

ps. 혜선님 막내냥이 새로 들어왔군요~
저도 둘째 들이고싶은데 맨날 여건이 참 안되네요. ㅠ.ㅠ
어째 업둥이도 올 생각을 안하고;;

박혜선

2005.10.11 (14:51:51)

윤희님 오랫만이에요. 방가방가 ..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ㅎㅎ 막내가 난리도 아니랍니다.이녀석이 너무 활발해서 다른녀석들까지 덩달아 뛰어다니는데 죽겠어요.저러다 또 깜켓처럼 다리 부러지는거 아닌가 ..걱정이 태산이에요. 혹~ 업둥이 바라시나요.. 클나클나.. 하하 .. 조만간 만나요. 학교공부로 바쁘시죠? 글쓴이 이름을 보고 혹시 했는데 역시나 장윤희님이셨네요.(^^) 냥이이름이 일우가 아니라 이루였어요? 지금까지 일우로 알고있었어요. 참 저희 올해도 이쁜 달력 나오고요. 협회지는 받으셨죠?
박혜선

2005.10.11 (14:54:43)

공부하시다 좋은 경영정보나 저희 협회에 도움이 될만한 지식들이 있다면 얘기해주세요.
저희 협회 홈피 바뀌니까 예쁘죠? 주변분들에게도 많은 홍보 부탁드려요~ (^^)""
장윤희

2005.10.12 (11:32:30)

이루.. ^^; 이루다, 이루마, 이루리, 이루자.. 그런 뜻의 이루여요. ^^
애들이 다리 부러져도 뛰어댕길려고 하니까 문제인 거 같아요.
이루 동생 하루;도 다리 부러졌는데 몇번이나 깁스가 빠져서 다시 하더라구요.
홈피 분위기가 훨씬 부드러워진 느낌이에요. ^^ (이전의 빨간색이 너무 강렬했어서..;)
이제 자주 들려야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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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경씨의 새끼 고양이 "하니" 2

  • 2005-09-26
  • 조회 수 1714
  • kaps

2005년7월 중순 옆집할머니댁 마당에 길냥어미가 새끼3마리를 낳았습니다. 이를 본 할머니께서는 마당에서 키우는개가 너무 심하게 짖어 새끼들을 2층베란다로 옮기셨고 그뒤로 사람손을 탄 새끼3마리를 길냥어미는 포기하고 말았습니...

[re] 감사합니다^^ 3

이렇게빨리올려주시다니,,감사합니다^^ 현재하니는 아주건강합니다 너무발랄하고활기차서 아지오빠가 오히려 감당하기힘들어할 정도라죠^^ 하니의분양에대해서는 10월초까지 미루어둘 생각입니다 허나 분양글을 한번정도는 올리려고합니다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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