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상상만해도 정겨운 풍경이네요.
네마리의 개.. 전 네마리의 고양이입니다. 주변친구들은 깜짝 놀라죠
어떻게 네마리나 키우냐고.
저도 처음엔 두마리에서 더이상 늘어나지 않길 바랬지만, 작년 11월 두녀석이 갑자기 제 앞에 나타났습니다. 제가 고양이들을 기르는게 아니라 우리 냥이들이 저를 돌봐주죠. 피곤해도 이녀석들을 보면 생기가 돌고 아프다가도 이녀석들 생각하면 벌떡 일어난답니다. 기쁜일이 있을땐 이녀석들 앉혀놓고 얘기를 해주면 내용을 아는지 제게 귀여운척을 하며 부비부비를 하죠.
동물들이 저희에게 주는 행복감 어디에서도 얻을수 없는것 같아요.
이헌덕씨도 아가들과 행복하시길 , 그리고 그녀석들이 평생 행복하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