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죄송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입해서 후원금도 몇번 안내고 아주 오랜만에 홈에 들어오네여. 그때마다 느끼는건데여. 가슴이 찡해지고 그런 일들을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어야하는데 .. 참 죄송스럽네여.그깟 얼마 없어도 되는데 .......동물들의 맑고 순수한 눈을 보면 울컥 눈물이 나염. 그런 아가들에게 왜그리 몹쓸 짓을 하는지......나쁜 사람들. 벌받을 겁니당.우리 동물들 넘 사랑하고 협회 회원님들 .. 그리고 동물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 사랑합니당.. 조만간 후원금 보낼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