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을 올렸던 상추와 콩이를 어제 새벽에 도둑을 맞았습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송1동인데
파출소에는 신고를 했구요,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글을 올립니다.

개를 찾으려먼 어떻게 해야할지를 알려주세요.

밤에 운동시키고 목줄을 고리에 잘묶어서 개집에 들여놓은 개를
소리하나 없이 고리를 풀고 데려갔는데,
그건 전문적인 개도둑이겠지요?

며칠전에 저희집 마당에서 운동하던 상추와 콩이를 어떤 남자가 부르는 소리를 듣고 놀라서 나가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쭛쭛쭛 개부르는 소리에 상추는 귀를 잔뜩 뒤로 젖히고 낮은 자세로
기어가듯 조심스럽게 집뒤편으로 가길래 따라가봤더니 아무도 없었어요.

분명 개도둑이 사전에 보러온것이 틀림없습니다.
이렇게 도둑을 맞았다면
부산에선 대체로 어디로 가는지 알수 없을까요?
구포에 개를 우리에 넣어 파는 곳이 있는데 거길 가볼까요?
다리가 떨리고 마음이 떨려서.

나쁜도둑때문에 제가 키우던 개가 전부.
3년 전에는 상추랑 같이 키우던 개가 독살을 당했거든요.
그때도 두마리를 다 어떻게 하려다
상추아닌 다른 개 용이가 약을 다먹어버려 죽었을 거예요.

어떡하죠?
어릴땐 어쩔수 없었지만
지금은 어떻게 해서든 꼭 찾아야겠습니다.
상추와 콩이가 어떻게 되기전에 빨리 나서야하는데.

우리상추는 저에게 전부나 다름이 없습니다.
말로 어떻게도...
더군다나 콩이는 처음주인에게 버려졌을때 상처를 많이 받았을텐데
다시 사지로 끌려갔으니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젤처음 무엇을 해야할까요?
집을 나간것도 아닌데, 동네에 사진이나 글을 붙일까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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