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토미의 몇달전 모습입니다. 젤 첨에 올린건 요 며칠전에
찍은거구요.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은 참 많은데 그저 막연하게만
느끼지요.저도 그런사람중에 하나였구요. 헌데 애들과 같이 살다보면
적극적인 사랑으로 변해갑니다. 저도 아주 조그마한 돈이라도 동물
을 위하여 쓰고싶은 맘에 이곳저곳 살피다가 제 스스로 이곳에 왔어요.
단순하게 동물을 위한다는 쪼그만 맘 뿐이었는데 이렇게 좋으신 분을
뵙게 되니 보너스를 탄 기분이네요. ㅎㅎㅎ 자주 만나시고요...
참 제 멜은요, petsmom@hanmail.net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