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엌방에서 생활하는 3마리.
왼쪽부터 양팔이, 봉팔이, 건둥이
양팔이 구조이야기 http://www.koreananimals.or.kr/194597
봉팔이 구조이야기 http://www.koreananimals.or.kr/179057
3마리중 몸부림이 심한 봉팔이.
결국 자리 이탈..
보호소 안방마님 "자두".. 생후 2개월 무렵 어미를 잃고 무서운 마음에 자동차 바퀴 틈새로 숨어있다가 못나와서 울로 있는것을 협회 직원이 발견하고 보호소로 데려왔다 비슷한 또래의 새끼고양이들 틈에서 건강히 잘 자라난 자두...
2015년 말과 2016년 초, 비슷한 시기에 입소한 생이와 하늘이. 생이구조 스토리는 이곳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http://www.koreananimals.or.kr/175186
부엌방에서 생활하는 3마리. 왼쪽부터 양팔이, 봉팔이, 건둥이 양팔이 구조이야기 http://www.koreananimals.or.kr/194597 봉팔이 구조이야기 http://www.koreananimals.or.kr/179057 3마리중 몸부림이 심한 봉팔이. 결국 자리 ...
오나의 한여름 낮에 낮잠자기 포즈.. 잠자면서 스트레칭하기.
한가롭게 낮잠 자는 아가들의 모습입니다. 사진은 -봉사자 이지현-님께서 제공해주셨습니다.
고양이 보호소 사무실의 책상 락커를 여는순간 작은 함속에 쏘옥 들어가 몸을 순긴 고양이 혜정. A4지 서류들을 깔고 앉은 순간 현행범으로 찰칵!
보호소 고참들 미희와 길송이.. 미희는 나이가 많아요..할아버지에요... 이곳으로 이사온 첫날 아직 익숙치 못한 모습이네요 지금은 유유해요~바깥 풍경 감상중 개보호소 고참들 뚱자 뚱식이 달랑이... 달랑이도 15살 할아버지에요...
이곳 KAPS 보호소의 연말 풍경입니다.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2016 Photo by 동물들의 호프 신집사
보 보호소 최고 미견인 노리.. 벨라와 진순이가 물고 짖어서 아작이 났던 너덜너덜한 방석이 그래도 노리가 앉으니 귀티가 나요. 제목인 즉 '여왕 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