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하..
특이한 목욕법에 한동안 넘 심하게 웃었더니.. 허리가 아포요..ㅋㅋ 만두 넘 특이하고 이뻐요. 사실..페키니즈를 한번도 안키워봐서... 동보협에 있는 새롬이나 두부가 첨이었는데... 넘 말괄량이들이라 많이 부담되었거든요..ㅋㅋ 만...
박지아씨의 글. "사파리에 다녀왔어요"
사임당을 간후 부터 많이 소홀한것같네요. 사임담을 다녀 온후 시험을 보고 어제 소풍을 갔다왔습니다. 사실 바빳다는 건 핑계고 개고기축제 때도 큰 도움이 되지 못한점이 죄송스러워 발자취가 뜸했던것 같습니다. 어제 소풍으로...
손은미씨 글. - 고양이의 애타는 울음소리에 잠이 깼습니다 -
동네사람들이 야박하지는 않아서 지하 계단에다 새끼를 낳아도 밥을 줘가며 내치지 않았는지 사람을 별로 두려워하지 않는 동네 야생고양이가 있습니다. 밥을 챙겨주던 가족이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고,제가 전에도 맛난 걸 종종 ...
금동이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가 무지 따뜻하네요^^ 언제나 협회장님과 그 외에 간부님들, 회원 님들께 아기들을 대변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오늘은 제가 우리 막내 금동이를 소개 할까 합니다. 금동이 사진은 제가 다음에 ...
예~~ 금동이 많이 사랑해 드릴께요!
이렇게 애뜻한 글을 올려 주시니 무척 푸근 하네요! 제가 기르는 아이 가비와 언니 이정일회원이 기르는 아이들 전부 비만 으로 여러 병 생길까봐 많이 걱정이되요. 근데 우리가 게으르고 워낙 애들이 많아 서로 나가려고 하니...
보고싶은 우리강아지 쫑이
안녕하세요?새로 가입을 하게된 김세호 라는 청년 입니다. 여기 글 올려도 되는 거죠?;;; 전 잘몰라서 일단 올리겠습니다!^^ 제가 2001년 4월쯤에 (군대 입대하기 3달 전이죠!)뭔가 보람찬 일을 찾다가 아버지 회사에서 일을 하게...
아름다운 마음의 글 잘 읽었습니다.
우선 새로 가입을 환영하며 반갑습니다. 김세호님의 떠나간 강아지를 그리는 글 잘 읽었습니다. 제가 학생이었을때 우리집 마당에 두마리 개가 있었습니다. 한애는 복실이 었고 또 한 애는 김세호님과 같이 이름이 쫑이였습니다. ...
언니네 만두와 학규와 재롱이, 팡이 입양 이야기(사진첨부)
만두와 학규와 재롱이와.....늘 언니 옆에 붙어 있는 재롱이 잘때도 이렇게 딱 붙어 누워 있음학규 입양전 협회 보호소때의 모습입양 전 모습과는 달리 털이 길어지고 예뻐진 학규 여러분 지난번 대만의 우리 아이들 이야기를...
언니의 눈물나는 팡이 사랑 (사진 첨부)
(언니의 눈물나는 팡이 사랑) 추석에 한국에 있어본지 너무 오래되어 맛있는 송편~~을 그리며 순간적으로 결정을 한 후 얼른 짐을 꾸려 언니의 네 애들이 있는 한국으로 날아 왔습니다. 집에 들어서는 순간 현관으로부터 우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