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1093 vote 0 2003.08.25 (15:19:22)

가비의 먹성과 대단한 뱃살에 탄복을 금할길이 없네요^^

요즘 컴이 안좋아서..(바이러스 미워잉~~)

인터넷하는게 쉽지가 않네요.
가비...
뚱뚱해도 너무 이쁘고 표정이 살아있어요.

근데...진짜 궁금한데요.
미일언니가 가비 번쩍 들어서 안을수 있으세요?^^

아..진짜 궁금하당 ㅎ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대만에 있는 우리 먹보, 가비 좀 보세요 update

먹보, 뚱보 우리 가비를 보세요. 대만의 우리 가비가 밤이면 으례히 반복하는 행동을 오늘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 다른 애기들은 모두 날씬한데 밤만 되면 이렇게 다른 애들 남은 음식을 먹어 치우니 가비가 살이 찔 수 밖...

우와~~

가비의 먹성과 대단한 뱃살에 탄복을 금할길이 없네요^^ 요즘 컴이 안좋아서..(바이러스 미워잉~~) 인터넷하는게 쉽지가 않네요. 가비... 뚱뚱해도 너무 이쁘고 표정이 살아있어요. 근데...진짜 궁금한데요. 미일언니가 가비 번쩍 들...

우와~~( 나도 7월 25일 우~아 했는데요!..)

글 내용이 우찌 남의l얘기 같네요...!! 호~호` 나도 회원 모임날 우리 귀여운 수현자매 보고 우~우~아~했는데.... 지금 학규도 가비 닮아 가거든요, 그래서 가비가 학규 엄마인데 학규는 수현씨 옆에 가비는 동생 크리스탈 옆에 ...

봉사갔을때의 홍이모습^^

매번 갈때마다 이쁜 고양이들 때문에 강아지들 사진을 찍고도 올리지 못했더니..^^ 아저씨께서 개얘기좀 올리라고 얘기하시더라구요. 덕분에 홍이얘길 자세히 듣고 올리게 되었네요. 아쉽게도 홍이가 포즈를 안잡아 줘서 그럭저럭 이...

홍능의 누렁이 구출 이야기 3 update

  • 2003-08-11
  • 조회 수 1634
  • kaps

2003 7월 8일 광주에서 1시간 30분이 걸리는 홍능이라는 작은 시골에서 영어교사를 하는 케나다인 제니퍼로부터 편지와 그리고 사진을 보내 왔습니다. 사진을 보는 순간 이 개를 구하여 주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절박한 심...

빨리 기운차리고 얼어붙은 마음을 풀어라! update

홍이의 사진과 집으로 돌아온 모습보니 너무 반갑고,모든 분들이 고생을 하신 덕분입니다. 이제는 홍이가 보호소에서 잘 적응하고 빨리 마음이 풀어지고, 협회사람을 잘 따르는 일만 남았군요. 그래도 처음의 사진보다는 홍이얼굴이...

홍능의 누렁이 구출 이야기 3 update

홍이를 보니 반갑습니다. 마당 있는곳에 깨끗한 집까지 마련해 주셔서 홍이가 아주 편안해 보입니다. 홍이는 평생 처음으로 지붕있는 아늑한 집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루속히꼬리도 흔들며 사람의 정을 느낄수 있기를 바라며.........

만두와 학규이야길 제가 씁니다^^

막중한 임무를 맡았군요^^ 미일언니께서 정일언니모르게 깜짝 글을 써달라고 부탁하셨어요. 사실 제가 시켜달라고 쪼른거지만요. 오늘은 만두와 학규의 처음 모습과 번지르르하게 바뀐 지금의 모습을 대조해볼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

지금 만두와 학규는.. update

머리를 시원하게 올린 만두와 학규 우리집은 워낙 시원해서 더위는 문제가 아닌데,지금 바로 이순간 쏴아아~쏴아아 쏟아지는 비와 동시에 와르릉 꽝~하는 소리와 번개에 가뜩이나 둥그런 눈이 휘둥그레 지면서, 더운 날씨에도 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