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중한 임무를 맡았군요^^
미일언니께서 정일언니모르게 깜짝 글을 써달라고 부탁하셨어요.
사실 제가 시켜달라고 쪼른거지만요.



오늘은 만두와 학규의 처음 모습과 번지르르하게 바뀐 지금의 모습을 대조해볼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보여드립니다.
특히 만두와 학규의 100일째 만남을 위한 파리~~를 한 모습까지 서비스로 보여드릴께요.



만두의 처음 모습입니다. 협회에서 털을 깍은후 정일언니집에 와서 의젓해지기 시작한 모습이군요



의젓해지긴 했지만 여전히 장난가득한 얼굴이네요^^



만두가 몸을 일으킨 이유? 먹을것이 위에
있는걸 보고 두발로 서서 으~르르 거리며 내놓으라고 하는것.
이름이 괜시리 만두가 아니라니깐요^^




학규가 협회 보호소에
있을때 협회장님이 찍었던것 입니다. 이사진과 밑에 나올사진을 비교해보시면 아시겠제만...왜 이런말이 있죠? "와~~진짜 용됐다" ㅋㄷ




학규가 언니집에 온지 얼마 안되서 털이 조금길고
우산을 갖고 노는 모습과 얼굴을 크게 찍은 사진입니다. 아직 어린아이같은 얼굴이죠? 동글하니 이뿌게 나왔네요.




언니방 소파에 두발을 딛고 만두 와 학규가 간식을
탐내며 쳐다보는 사진.




학규의 많이 달라진 모습 털도 길고 부티가 나기 시작...또 살도 찌기시작한것 같아요. 좋은 주인 만나서 배가 볼록해지기 시작했네요.ㅎ



팡이 제롱이 만두 학규 나란히 식사하는 모습. 나란히 네마리가 쭉서서 밥먹는 모습이 넘 사랑스럽죠? 다들 남그릇안쳐다 보고 열심히 먹네요. 어라..역시 만두는 안돼...ㅎㅎ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는말 만두에게 절실하겠네요


입양 100일 케잌앞의 만두 못참겠다는 표정이죠?
자기 축하파리인줄 아나봐요. 팔도 떡하니 올리고 근엄한 표정으로 시식만 기다리고 있네요


결국 못참고 케잌을 먹는 만두 "내 케익이라니깐요~"



노란 파티 안경이 못마땅한 학규. 근데 학규야 넘 잘어울려..ㅎㅎ
요즘 강아지용 선글라스가 유행이던데..학규의 검은 무늬와 굉장히 잘어울릴것 같아요.

조금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귀여운 학규와 만두 사진보신걸로 부족함 채우시구요^^

만두와 학규에게 입양 100일 모두 축하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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