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05/01/25 단국 대학교 단대 신문(제 1137호) 보도내용

* choimimi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5-08-05 09:35)

총 댓글 수 : 1

김귀란

2005.02.07 (15:39:51)

얼마 전 너무 큰 충격을 주었던 수능컨닝 사건에서 제가 느낀 것인데 물질만능주의가 점점 더 팽배해져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학교와 교사의 권위적인 문제가 가장 크다고 들었지만 무조건 명문대만 들어가 돈만 좇는 것이 좋은 것이라고 부추기는 사회분위기 때문일 것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회장님의 좋은 글이 학생들의 인간성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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