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인즉 새 보호소 신발장으로 사용하려고 들여놓은 선반이지만 어쩌다 당연하게 고양이 캣타워가 되었다.
바구니까지 올려놓으니 고양이 아파트로 재 탄생!
바구니를 올려놓지 마자 5분만에 벌어진 관경..
왼쪽 누리, 오른쪽 노랭이..
그 밑에 바닥은 밀려 떨어진 실내화들만 가득..
보호소 고양이 '용팔이'는 스코티쉬폴더 믹스로 보호소에서 가장 태평스럽고 한가로운 녀석이다. 이곳으로 이사한 첫날, 모든 고양이들이 낮설어 몸을 숨긴 와중에 태연히 혼자서 러그에 뒹굴며 피곤한듯 잠자던 그 모습. 저 평...
빼꼼~! 보호소 단짝 (?)이 된 진도 여형제 진순이와 벨라.. 열심이 도움다리를 한 이유인즉슨.. 새로 입소한 총각견 '행운이'를 견접하기 위함이지요.. 12월에 구조되 새로이 입소한 '행운이'
평화로운 오후. 창밖구경 중인 고양이 "누리" 모습입니다. 크리스마스 장식과 파란 하늘과 하얀 "누리"가 예쁘게 조화를 이루고 있네요 ^^
마침 개들 낮잠자는 사간이에요.. Photo by 최수현
금선란 명예회장님이 새보호소에서 고양이들과 보내는 한가로운 오후 모습.. 왼쪽에 삼까미, 오른쪽에 착한이, 마치 좌청룡 우백호네요.
사실인즉 새 보호소 신발장으로 사용하려고 들여놓은 선반이지만 어쩌다 당연하게 고양이 캣타워가 되었다. 바구니까지 올려놓으니 고양이 아파트로 재 탄생! 바구니를 올려놓지 마자 5분만에 벌어진 관경.. 왼쪽 누리, 오른쪽 ...
숫 고양이 '라떼'는 11월 1일 새로이 이사한 고양이 보호소에 첫 입소한 고양이다. 한창 수능준비로 바쁠무렵 대구시 어느 여고에 들어와 교내를 방황하다 운좋게 국어선생님인 하민정(가명)씨에게 구조되 보호소에 입소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