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사람을 잘못 만난 단 한가지 이유로. 6

과연. 아이들의 행 불행은 사람이 결정해도 되는 것인지... 아이들의 삶과 죽음은 사람에 의해 정해지는 것인지..... 건강하고 순하고 아무 문제도 없는 아이들을 왜!! 그렇게 보내야만 했는지... 내가 알고 있었던 아이들은 내가...

회장님과 회원님들께 올림니다 2

국가브랜드 위원회에 보내신 협회의 제안서 를 보며 회장님의 큰 사랑을 깊이 깊이 느끼며 길고 지루한 글이지만 시간날때 마다 조금씩이나마 회원님들이 읽어보시기를 바라며 아니 글 이야 우리모두의 마음들을 통합한것에 불과하...

지난해 명예감시관 교육이후 몇곳에 올린 글들을 올려봅니다

존경하는 김교수님께 또다시 통절한 마음을 올립니다 보낸날짜 2008년 11월 14일 금요일, 오후 21시 21분 08초 +0900 보낸이 "정희남" <jung541204@hanmail.net> 받는이 "김진석" <jskim@konkuk.ac.kr> 추가 주소추가 교수님 그간 잘지내셨...

아가 구조된 경위 올립니다 2

날이 훤히 밝아서야 잠이든 탓에 요란한 전화벨 소리에 비몽사몽 눈을 떠보니 11시가 가까워오는 시간 이었습니다 놀라 눈을 떠 주말인지라 이런 저런 집안일 을 좀 열심히 한 후 글방에 앉았답니다 어제 구조한 아가 경위를...

개농장의 슬픈 생명들을 불임으로 줄여나가야 합니다 6

동물을 사랑하지만 아직도 불임을 망서리는 분들을 위해 오래토록 이곳 저곳에 올려본 글을 한번 올려보려합니다 ((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시는 여러분! 부디 동물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개식용 이 금지되는 그날까지만 이라도 ...

배을선님과 이두환님 또 이영란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3

인연보다 더한 필연적 만남 세분의 모습을 보며 느낀 마음입니다 필요에 의한 만남은 서로에게 절실함을 이루어준다고 하였습니다 세분의 만남이 그러합니다 어느순간 의지없는 고아가되어 때론 보호자의 방치와 학대속에서 모진삶...

희망의 길은 어디메쯤에 있는것인가??? 3

몸은 천근의 무게를 이고 있는 듯 하고 마음은 만근의 아픔을 안고 있는 듯 하다 아가를 태중에 안고있는 어미가 되려는 양이들이 부쩍 늘어있음에 마음의 심란함에 잠 못이루는 밤이 되고........... 마음이 어두어 그토록 아...

사람에게도 만약에 손이 없다면.......... 2

오늘 병원가면서 시장통지나가는길에 생닭몸통을 아무개념없이 툭툭절단하는모습과 산낚지를 살아있는채로 칼로치는 모습을 보면서 사람들도 동물들처럼손이 없다면 그나마 저런광경은 안볼수도 있겠구나 짧은즐에 묶여놓는것도 철장속에 ...

경애하는 회장님께 오립니다 6

아가들복이 많은것인지 어쩌면 스스로의 오지랍이 넓은것인지 하루도 멀다싶이 품어와야할 아가들이 생겨납니다 이곳 재래시장을 한동안 떠돌든 넝마같은 시츄여아를 가까스로 구조해 미용과 급한 장염치료를 마친 후 가족이된지 한주...

[스크랩]동물에 관한 명언들. 6

나는 인간의 권리만큼 동물의 권리도 소중하게 생각한다. 그것이 모든 인류가 나아가야 할 길이다."나는 개와 고양이를 제대로 대접해주지 않는 인간의 종교에는 별 흥미가 없다." -에이브러험 링컨- 모든 피조물을 사랑하게 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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