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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잘못 만난 단 한가지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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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아이들의 행 불행은 사람이 결정해도 되는 것인지... 아이들의 삶과 죽음은 사람에 의해 정해지는 것인지..... 건강하고 순하고 아무 문제도 없는 아이들을 왜!! 그렇게 보내야만 했는지... 내가 알고 있었던 아이들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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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과 회원님들께 올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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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브랜드 위원회에 보내신 협회의 제안서 를 보며 회장님의 큰 사랑을 깊이 깊이 느끼며 길고 지루한 글이지만 시간날때 마다 조금씩이나마 회원님들이 읽어보시기를 바라며 아니 글 이야 우리모두의 마음들을 통합한것에 불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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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명예감시관 교육이후 몇곳에 올린 글들을 올려봅니다
존경하는 김교수님께 또다시 통절한 마음을 올립니다 보낸날짜 2008년 11월 14일 금요일, 오후 21시 21분 08초 +0900 보낸이 "정희남" <jung541204@hanmail.net> 받는이 "김진석" <jskim@konkuk.ac.kr> 추가 주소추가 교수님 그간 잘지내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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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구조된 경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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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훤히 밝아서야 잠이든 탓에 요란한 전화벨 소리에 비몽사몽 눈을 떠보니 11시가 가까워오는 시간 이었습니다 놀라 눈을 떠 주말인지라 이런 저런 집안일 을 좀 열심히 한 후 글방에 앉았답니다 어제 구조한 아가 경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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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농장의 슬픈 생명들을 불임으로 줄여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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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사랑하지만 아직도 불임을 망서리는 분들을 위해 오래토록 이곳 저곳에 올려본 글을 한번 올려보려합니다 ((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시는 여러분! 부디 동물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개식용 이 금지되는 그날까지만 이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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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을선님과 이두환님 또 이영란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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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보다 더한 필연적 만남 세분의 모습을 보며 느낀 마음입니다 필요에 의한 만남은 서로에게 절실함을 이루어준다고 하였습니다 세분의 만남이 그러합니다 어느순간 의지없는 고아가되어 때론 보호자의 방치와 학대속에서 모진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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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길은 어디메쯤에 있는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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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천근의 무게를 이고 있는 듯 하고 마음은 만근의 아픔을 안고 있는 듯 하다 아가를 태중에 안고있는 어미가 되려는 양이들이 부쩍 늘어있음에 마음의 심란함에 잠 못이루는 밤이 되고........... 마음이 어두어 그토록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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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도 만약에 손이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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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가면서 시장통지나가는길에 생닭몸통을 아무개념없이 툭툭절단하는모습과 산낚지를 살아있는채로 칼로치는 모습을 보면서 사람들도 동물들처럼손이 없다면 그나마 저런광경은 안볼수도 있겠구나 짧은즐에 묶여놓는것도 철장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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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회장님께 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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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들복이 많은것인지 어쩌면 스스로의 오지랍이 넓은것인지 하루도 멀다싶이 품어와야할 아가들이 생겨납니다 이곳 재래시장을 한동안 떠돌든 넝마같은 시츄여아를 가까스로 구조해 미용과 급한 장염치료를 마친 후 가족이된지 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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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동물에 관한 명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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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간의 권리만큼 동물의 권리도 소중하게 생각한다. 그것이 모든 인류가 나아가야 할 길이다."나는 개와 고양이를 제대로 대접해주지 않는 인간의 종교에는 별 흥미가 없다." -에이브러험 링컨- 모든 피조물을 사랑하게 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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