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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홈페이지에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게시판에 붙여쓰기를 하실때는 1. 마우스로 복사할 글을 드래그한다. 2.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복사하기"를 누른다. 3. 글을 쓸 게시판에서 "Ctrl"과 "v" 키를 동시에 누른다. 아마 3번 작업을 마우스로 해서 안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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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항의서를 보냈더니.
항의서를 보냈더니 이런 답글이 왔습니다. ○ 최근 "즉석보신탕"을 판매하고 있다는 언론보도가 있었으나, 우리청에서는 개고기를 식품의 원료로 인정한 사실이 없으며, 즉석보신탕을 허가했다는 보도내용은 잘못 알려진 것임을 밝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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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항의서를 보냈더니..위의 글 개고기 혐오식품을 읽어보십시요..
은정씨 보건복지부에서 보내 온 답변은 틀린 말은 아닙니다. 윗 글에 적어 놓은 글 "84년 보건복지부는 식품위생법상,개고기를 혐오식품으로 규정"을 읽어보십시요. 개고기를 식당에서 판매해서는 안된다는 법을 만들고도 개고기,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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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보신탕"에 관한 신문기사-식약청.보건복지부에 무조건 항의를 ..
즉석보신탕 등장에 식약청 곤혹 .. 동물보호론자들 비난 "즉석 보신탕"불똥이 식품 당국으로 튀었다. 전국개고기연합회의 제품개발 소식이 전해지기 무섭게 동물보호론자 등은 "당국은 도대체 뭘 했나"라며 식품의약품안전청에 화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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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끝나기를..
티비에선 온통 보신탕 이야기 입니다.. 여고시절이란 시트콤에서도 남자의 정력을 위해서 보신탕을 먹인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어제도 잠실에 볼일이 있어서 모란을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모란시장에서는 강아지들을 잡아놓고 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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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붙인 '저를 먹지 마세요' 스티커
저번에 현관에 붙였던 스티카가 사흘만에 떼어 없어졌다는 소식을 써올려 아실겁니다. 이번엔 여기 협회 사이트에 있는 그 사진을 다운받아 프린트로 뽑아 현관문에 붙여 놓았습니다. 화질은 스티카 보단 덜 좋은듯 하지만,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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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에게 반박편지를....
소연씨. 이삼우라는 사람은 분명히 동물에 혐오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요즘 동물사랑하는 인구가 많아져 그런 사람들을 보자하니 아니꼽다는 뜻입니다. 협회가 아래 글을 조선일보에 보낸다고 하여도 원래부터 조선일보는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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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씨가 보내온 글
[의견] 등산 애완견동반 통제를 공공장소에 개를 데리고 다니는 사람이 많아진 것 같다. 개와 관련된 영업도 상당히 잘 되는 모양이다. 개를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개에게 유산까지 상속하는 외신을 보면 동호인들의 애정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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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진씨가 동구협을 고발했습니다.
관리자님, 이글을 아시는 홈페이지에 홍보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동물구조협회를 고발합니다. 경기도 양주군 남면 상수리 410-1 연락처 (02) 735-2548, (01) 739-9119, (031)868-2851 먼저 생명을 존중하시는 여러분께 부탁의 말씀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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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에여..
안녕하세여.. 제가 갑자기 아파서.. 병원신제좀,,, 그래서 활동이 좀 뜸했습니다 미안하구여... 요즘 폴리도 건강하고 잘지내여 모두들 건강하시죠,.. 그럼 나중에 다시 올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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