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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상대주의 - 개고기 옹호론자들의 허울 좋은 방패
수연씨 글 같지도 않은 글을 읽느라 스트레스 많이 받지 않았기를 바랍니다. 그런 글 읽을 때마다 오르는 불쾌지수에도 불구하고 동물 사랑하는 마음으로 참을성을 갖고 글을 써주어 고맙습니다. 수연씨가 잘 답해주어 별로 보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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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꽤나 받았겠군요...
오마이 뉴스에 일반 독자가 올린 글인데 다시 검색 해봤지만 찾을 수가 없네요 날짜는 7월 31일이나 8월 1일 이었고 본인은 개고기를 안먹는다는 리플도 써놨더라구요 그 글을 보고 흥분을 해서 누가 썼는지 확인도 못하고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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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뉴스보도: 외국인이 보신탕을 한국전통문화라고하면 신중하게 답한건지요?
7월 29일 저녁 8시를 넘어 뉴스를 보다 우연히 본것입니다. 기자는 외국인의 인터뷰에 대해 '비교적 신중하다'라는 멘트를 했지만, 저는 그렇게 들리지는 않았습니다. '소, 돼지, 닭등을 먹는 것과 같다'는 말과 '한국의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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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모두 그런 것은 아닙니다. 제니퍼 루싱의 경우...
여기 협회는 많은 외국인들이 옵니다. 대부분 그들은 보신탕을 반대하며 개, 고양이 식용, 약용으로 인한 학대를 보고 괴로움을 느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한국에 돈을 벌러 오긴하였지만 동물학대는 참을 수가 없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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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습니다.
사람들은 외국이 개고기를 반대한다고 하면 평소에 외제명품들을 선호하고 한국전통의 자긍심이란 찾아볼수도 없는 사람들도 우리 고유전통문화를 간섭한다며 팔짝 뜁니다. 그러니, 더군다다 한국에 주재하는 외국인들이 눈치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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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구나..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구나"
제목에 있는 저 구절은, 볼 때마다 눈물이 왈칵 쏟아지려고 하는 부분입니다. 책이 사무실에 도착하여 운좋게도 까칠이 이야기나 깜동이 이야기와 함께 그림들의 일부를 볼 수 있었습니다. '표지가 예쁘다.. 잘 만들었다.' 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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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동물들의 이야기> 편집을 맡았던 사람입니다.
회원들께서 금선란 회장님이 이번에 펴낸 책 내용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도록, 내용을 간추려 보았습니다. “지구를 반으로 갈라서, 사람에게 반쪽 나머지 반쪽은 동물에게 나누어 주고 싶다.” 지은이가 어릴 때 가졌던 꿈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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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반대vs조상욕먹이는것?
개고기 반대" vs "조상 욕먹이는 것" '개고기 반대 항의집회' 의견 분분 [조선일보 인턴 기자] 중복(中伏)을 하루 앞둔 29일 오후 1시 경기 성남 모란시장. 동물 자유연대, 동물사랑 실천 연대, 한국 동물 보호조합 회원 1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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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경님..참고 하십시오!
각 사이트를 잘 찾아서 해당되는 글을 더 잘 찾아 보시길 바라면서 다음 내용도 참고를 하시길 바랍니다. ......................................................................... 건설교통부 http://www.moct.go.kr/ 알림마당/ 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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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이전 이미 반려동물과 동거했던 경우의 당 규정의 적용
개인적으로 이 법안(규정 또는 규약) 에 대해 공부 한바가 없어서 우선 이 규정이 어느 법률의 하위 규정(아마 건교부) 인지 조차 잘모르겠지만, 한가지 분명한것은 이미 법 시행 이전 부터 반려 동물과 같이 살고 있었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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